어디서 던월만 쳐 읽고 왔는지 무슨 결정만 하려고 하면 합의 합의거리는 새끼들이 있는데 진짜 볼 때마다 뚝배기 깨고 싶다


이 새끼들이 말하는 합의는 사전적 의미와는 다르기라도 한건지 자기가 하고 싶은 걸 다른 사람한테 좆대로 밀어붙이는 수단이고


합의해서 의견 수렴해도 정해진 방침이 조금이라도 자기 생각이랑 다르면 마음에 안 든다는 티 팍팍 내면서 다른 사람들 훼방놓는다


그렇게 좆대로 하고 싶으면 어디서 희생양 마스터 하나 구해서 1인플을 하거나


무슨 좆같은 의견을 내던 00님 정말 대단해 동경하게 돼 말해주면서 박수칠 병풍이라도 돈주고 고용하면 좋을 텐데 왜 그러는지


역시 현대인은 병신같이 굴어도 뚝배기가 깨지지 않으니까 야만인보다 무례하다는 말이 맞나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