룰은 턀갤의 모두가 혐오해 마지않는 던젼-월드
플레이어는 총 4명 모두 같은학교 급식충이라 라그나는 나오지 않을 것으로 예상했음
캐릭터는
전사-바리안. 모인 5명 모두 하스를 하기 때문에 설명이 필요없이 모두 외모를 알수있는 갓-선정이였다
도적-델로스. 겜하러 모이는 카페에서 음료수 시키면 주는 과자 이름이다. 전형적인 도둑놈
드루이드-아리안델. 남캐이지만 아리안델이라는 이름을 쓰는 놈으로, 플레이어는 닼소충이다. 이번 플레이의 빅재미 메이커였다.
사제-레이시스. 이놈은 리겜충이라 사운드볼텍스란 겜에 나오는 캐릭터 이름이다. 플레이어는 지난번에도 사제를 하였지만 사실 내부의 적으로써 주인공 파티를 모조리 인신공양하여 크툴루를 소환해 세계른 멸망시켜 지난번 플레이를 터트린 주범. 이번에는 정석적인 힐러였지만 13세 여캐라는 설정에 로리콘 의혹이 퍼졌다.
시나리오는 네이버카페 어딘가에 있던 피리부는 사나이가 납치해간 아이들을 되찾아오는 내용.
갤러 모두의 증오를 받는 던월식 합의에 따르자면 사실 하수도의 깊은 곳은 이계와 연결되어 있고, 피리부는 사나이는 아이들을 모조리 인신공양해 이계의 문을 열 작정이다.
처음에는 시장에게서 돈준다는 말을 듣고 내려갔지만, 내려가자 드루의 지식 더듬기에 의해 위의 스토리가 생겨남.
도적도 지식 더듬기에 성공해서 사실 시장과 피리부는 사나이는 한패였지만, 시장이 피리부는 사나이를 배신하자 사나이가 시장의 딸을 납치했다는 설정이 생겨남.
그래서 하수도로 들어가는데 도적이 처음부터 위험 탐지에 대실패 (2). 멀쩡해 보인 사다리에 발을 내딛자 사다리가 그대로 부서지며 도적이 오수의 급류로 낙하.
여기서부터 드루가 싹수를 보이기 시작. 물의 정령에게 명령을 내려 물을 잠잠하게 하겠다고 함. 판정 대실패. 물이 더 세차게 날뛰기 시작. 도적이 근력 위험돌파 성공해서 매달리는 중. 전사가 밧줄 던져서 구해줌.
어두워서 아무것도 보이지 않는 상황. 사제가 주문을 쓰면 되지만 불의 정령을 컨트롤하겠다고 함. 역시 대실패. 하수도 안에서 화염대폭발. 그런데 하수도 바닥에 있는 화학 물질 때문에 통로를 모조리 구워버림. 한판 싸워보라고 쥐 때 보내는 중이였는데 겉은 바삭 속은 촉촉하게 모조리 구워져버림
이건 큰 트롤링 2개였고, 참다못한 사제가 딸피인 드루를 마법사 주문 영혼석으로 가두려고 시도. 근데 이 보석이 아까 전사랑 도적이 죽을 고생을 하면서 쥐 왕의 조각상에서 뽑아온 거였음. 주문 대실패. 보석이 산산조각나며 안에 있던 악령이 빠져나옴. 그리고 아까 화염대폭발로 드루가 어그로를 끈 하수구 악어한테 달라붙음.
즉석 보스몹 완성. 신나게 악어랑 드루를 동시에 두들겨패고 오늘의 세션 마무리
피리부는 사나이 언제 잡지
플레이어는 총 4명 모두 같은학교 급식충이라 라그나는 나오지 않을 것으로 예상했음
캐릭터는
전사-바리안. 모인 5명 모두 하스를 하기 때문에 설명이 필요없이 모두 외모를 알수있는 갓-선정이였다
도적-델로스. 겜하러 모이는 카페에서 음료수 시키면 주는 과자 이름이다. 전형적인 도둑놈
드루이드-아리안델. 남캐이지만 아리안델이라는 이름을 쓰는 놈으로, 플레이어는 닼소충이다. 이번 플레이의 빅재미 메이커였다.
사제-레이시스. 이놈은 리겜충이라 사운드볼텍스란 겜에 나오는 캐릭터 이름이다. 플레이어는 지난번에도 사제를 하였지만 사실 내부의 적으로써 주인공 파티를 모조리 인신공양하여 크툴루를 소환해 세계른 멸망시켜 지난번 플레이를 터트린 주범. 이번에는 정석적인 힐러였지만 13세 여캐라는 설정에 로리콘 의혹이 퍼졌다.
시나리오는 네이버카페 어딘가에 있던 피리부는 사나이가 납치해간 아이들을 되찾아오는 내용.
갤러 모두의 증오를 받는 던월식 합의에 따르자면 사실 하수도의 깊은 곳은 이계와 연결되어 있고, 피리부는 사나이는 아이들을 모조리 인신공양해 이계의 문을 열 작정이다.
처음에는 시장에게서 돈준다는 말을 듣고 내려갔지만, 내려가자 드루의 지식 더듬기에 의해 위의 스토리가 생겨남.
도적도 지식 더듬기에 성공해서 사실 시장과 피리부는 사나이는 한패였지만, 시장이 피리부는 사나이를 배신하자 사나이가 시장의 딸을 납치했다는 설정이 생겨남.
그래서 하수도로 들어가는데 도적이 처음부터 위험 탐지에 대실패 (2). 멀쩡해 보인 사다리에 발을 내딛자 사다리가 그대로 부서지며 도적이 오수의 급류로 낙하.
여기서부터 드루가 싹수를 보이기 시작. 물의 정령에게 명령을 내려 물을 잠잠하게 하겠다고 함. 판정 대실패. 물이 더 세차게 날뛰기 시작. 도적이 근력 위험돌파 성공해서 매달리는 중. 전사가 밧줄 던져서 구해줌.
어두워서 아무것도 보이지 않는 상황. 사제가 주문을 쓰면 되지만 불의 정령을 컨트롤하겠다고 함. 역시 대실패. 하수도 안에서 화염대폭발. 그런데 하수도 바닥에 있는 화학 물질 때문에 통로를 모조리 구워버림. 한판 싸워보라고 쥐 때 보내는 중이였는데 겉은 바삭 속은 촉촉하게 모조리 구워져버림
이건 큰 트롤링 2개였고, 참다못한 사제가 딸피인 드루를 마법사 주문 영혼석으로 가두려고 시도. 근데 이 보석이 아까 전사랑 도적이 죽을 고생을 하면서 쥐 왕의 조각상에서 뽑아온 거였음. 주문 대실패. 보석이 산산조각나며 안에 있던 악령이 빠져나옴. 그리고 아까 화염대폭발로 드루가 어그로를 끈 하수구 악어한테 달라붙음.
즉석 보스몹 완성. 신나게 악어랑 드루를 동시에 두들겨패고 오늘의 세션 마무리
피리부는 사나이 언제 잡지
- dc official App
물의 정령에게 명령을 내려 물을 잠잠하게 한다거나 불의 정령으로 비추는 건 좋은 발상이라고 생각한다. 다만 주사위가 대실패가 나와 본의아니게 트롤링이 되었을 뿐..
드루이드의 정령 부리는 액션이 대가가 큰 편임. 한 번 쓰면 조용하게 넘어가는 일이 없지 ㅋ - dc App
주사위 운만 터졌으면 잘 했을텐데
정령소환이 졸라게 재밌지. 내가 첫 오알에서 던월 드루이드 했는데, 바람의 정령 불러서 '우리 지나간 흔적좀 지워줘' 했더니 길이랑 추적자랑 마지막에 들렀던 마을을 쓸어버렸어.
신난다
왜 죄다 대실패인 건뎈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