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 개소리냐하면 타로 첨 배울때부터


애초에 타로카드 파는곳이나 커뮤니티 이런게 전부 한국 타로카드 하는 애들만 모인 거기랑 다 연결돼있음


심지어 자격증도있고ㅇㅇ 그니까 외국어못하는 사람이면 타로카드할거면 무조건 거기서배워서 거기 해석방식 따르는게 맞는데


이게 솔직히 타로카드... 개씹미개한 미신을 이렇게까지 공부해야대니? 물론 솔직히 대강하는거면 책한둰이면 되는데


이건 자기머릿속에 애매하게 정리해두는 식이고, 다른사람과 의사소통함에있어서 타로카드해석은 어느정도 표준을 따라야함


그래서 타로카드 자체가 매력있으면서도 존나 좆같음. 차라리 직관성있게 새비지처럼 포커쓰는데 천배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