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소한 내가 관측가능한 범위에서 일어나는 건 그래. 내가 수집한 모든 로그와 참가할 수 있었던 모든 세션에서는 자작룰을 사용하더라.

대부분이 "룰북 없는 마스터링"을 위해 만들어진 미완성품들이지. 진짜 룰북대로 하는 건 일플 때 외엔 본 적 없어.

게다가 마스터마다 사용하는 자작룰이 다르기 때문에 <파라노이아 숙련자라고 자부하는 사람이 룰도 제대로 모르는 상황>은 빈번하게 일어나지. 서로 아는 룰이 다르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