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미는 모르겠는데, 일본쪽에서는 몇년전에 신판이 새로 출간된 걸로 알고 있는데

예전보다 룰 개선이 좀 됐음?

아니면 그냥 재출간인건지.

솔직히 파라노이아가 소재는 좋은데 내가 기억하는 시스템은 좀 많이 별로였던지라...

많이 개선됐는지 궁금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