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초에 근육량이 받쳐줘야 속도도 난다는걸 왜 모르는걸까; 근육 많아서 힘만 세면 둔한거 아니냐! 하는 애들은 만화책 그만 봐라. 운동은 자기 필통에서 펜꺼내는 게 전부인 평균 몸무게 60키로 미만 이세계 좆고딩은 120키로 넘는 미식축구 선수보다 느리고 둔하다는걸 제발 깨달아줘...
애초에 근육량이 받쳐줘야 속도도 난다는걸 왜 모르는걸까; 근육 많아서 힘만 세면 둔한거 아니냐! 하는 애들은 만화책 그만 봐라. 운동은 자기 필통에서 펜꺼내는 게 전부인 평균 몸무게 60키로 미만 이세계 좆고딩은 120키로 넘는 미식축구 선수보다 느리고 둔하다는걸 제발 깨달아줘...
게임에서 힘민첩 나눠놓은건 그냥 빠른 캐릭 / 느린 캐릭 밸런스 맞추려고 한거고.
땅크나 로봇들은 화력 센놈들이 느릴순 있지
땅크나 로봇에 힘민첩 나누는 건 보통 안하잖냐;
왜 월땅 경전차랑 헤비만 봐도 힘땅크 민땅크 느낌 아녀?
단순히 몸을 휘두르는 건 그런데 민첩의 지구력 얘기로 넘어가면 또 달라서 - dc App
동일한 주포를 달고 동일한 장갑을 가진다면 당연히 중전차 엔진 얹은게 더 빠르긴 하겠지; 근데 애초에 중전차랑 경전차랑 사용 분야가 다른데 대체 이 얘긴 왜 꺼내는지? 비유에 맞지도 않는데.
223 / 민첩의 지구력은 또 무슨 말인지...민첩성은 신체 조작 능력을 말하는거 아니냐? 빠른 반응, 움직임 등을 표현하는 수치지, 지구력이 붙을 만한건 아니지.
글게용 어쩌다 나온거지
아마 힘캐 딜세고 느린놈 민캐 기동성 좋은놈 생각하다 나온것 같음
게임에선 힘세고 느린 전사 / 약하고 빠른 도적 이렇게 나뉘었는데, 현실에선 보통 힘세면 빠르고 약하면 느리다는 걸 말하고 싶었음
저예는 그런건 기계들한테 더 어울린다고 하고 싶었어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