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수리의 눈(인지력)
사자의 심장(용맹함)
사슴의 발(민첩성)
이라고 한다.
사실 양손검을 휘두르는 데에는 생각처럼 엄청난 근력이 필요하진 않다고 함.
오히려 두 손으로 다루니 무게를 지탱하기 더 쉽고
실제 검술 수련하는 사람 말로는 오히려 레이피어가 한 팔을 쭉 뻗은 채로 칼을 들고 계속 싸워야 해서,
양손검 쓰는 것 보다 팔힘이 더 필요하다고 함.
독수리의 눈(인지력)
사자의 심장(용맹함)
사슴의 발(민첩성)
이라고 한다.
사실 양손검을 휘두르는 데에는 생각처럼 엄청난 근력이 필요하진 않다고 함.
오히려 두 손으로 다루니 무게를 지탱하기 더 쉽고
실제 검술 수련하는 사람 말로는 오히려 레이피어가 한 팔을 쭉 뻗은 채로 칼을 들고 계속 싸워야 해서,
양손검 쓰는 것 보다 팔힘이 더 필요하다고 함.
독수리의 눈이라니
이 - 글
기본적으로 근력과 체력이 된다는 전제 하에서 장비 풀로 갖춘 걸 상정한 미덕인 것 같은데
뭐 씨름 같은 진짜 근육 무술 수준으로 필요하진 않다는 거죠.
단련하다 보면 근력은 어차피 일정 수준으로 갖춰지게 돼 있어서 얘기 안 한걸지도?
그렇지만 저 시대 기사가 현대 씨름 장사들 보다도 근육이 더 쩔었을 걸...매일이 전투고 무거운 걸 입고 다녔을테니
롱소드 검술에서 베는 테크닉도 보통은 힘으로 찍어 누르는게 아니라 왼손 오른손을 최대한 벌려쥐고 오른손을 받침점으로 해서 왼손으로 당기는거니까 힘으로 시작해서 힘으로 끝나는 무술은 절대 아닌거 같긴 함.
것보단 필요한 근육이 다른 듯. 일근육과 격투기근육과 미용근육이 다르듯이.
그리고 듣기로, 중세에 정말 '장사'로 유명한 사람들은 활을 쐈대.....
롱보우 활 시위의 장력을 생각하면 로빈 후드는 러셀 크로우같은 덩치여야 맞는거 같긴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