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건 해답이 간단한데, 육체적인 아름다움인 beauty(BE)와 charisma(CH)를 구분해서 표기하는 경우도 있음. 타일피지쪽은 아니고 아케이넘이라는 비디오게임이 있는데, 이 경우에는 처음보는 사람들의 호감도를 BE가 결정하고, 스무스한 대화나 파티원 고용은 CH가 결정하게됨
익명(119.199)2017-08-18 14:19
ㅇㅇ// 그럼 여러가지 다른 개념도 그런식으로 나눠야 할꺼 같은데 가령 친화력(FRD) 같은 경우.
hans(218.51)2017-08-18 14:24
문제는 매력을 그렇게 나누게되면 육체/정신으로 간략화한 의미가 없어서...
빈딕맨(vindictus88)2017-08-18 14:27
아케이넘으로 한정해서 이야기하면, 이 게임은 사람들의 초면 호감수치와 대화를 통한 문제해결, 파티원 고용이라는 컨셉에 맞춰서 BE랑 CH를 구분한거라 굳이 다른 개념까지 끌고 들어올 필요는 없는 경우가 아닌가 싶음. 게임의 내용이 다르다면 다른 구분도 가능하겠지.
익명(119.199)2017-08-18 14:27
말한것처럼 룰이 너무 단순해져도 설명가능한 범위가 좁아져서 표현할 수 있는 부분에 한계가 생기는듯. 육체랑 정신만 가지고 표현 가능한 게임이 있으면 어떨지 모르겠다
익명(119.199)2017-08-18 14:29
트웝스해 트웝스
익명(182.221)2017-08-18 14:46
사회적 요소를 따로 떼는 게 왜 의미가 없냐. 이미 Unbelievably Simple Roleplaying 이라고 그렇게 한 룰도 있는데
니컬(58.234)2017-08-18 15:00
따로 뗄거면 육체/정신/매력으로 나눴지 저렇게 육체-육체적매력/정신-정신적매력으로 나눌이유가
빈딕맨(vindictus88)2017-08-18 15:05
니컬/ 그런 룰까진 모르겠고, 나는 아케이넘이라는 게임의 한계 안에서 스탯의 기능을 설명한것임.
익명(119.199)2017-08-18 15:17
육체/정신/매력으로 구분해도 되는데, 굳이 스탯을 2개만 쓰는 방향으로 나갈거면 육체나 정신이라는 스탯의 하위 카테고리에 있는 스킬로서 매력을 각각 구분해두면 의미가 없지는 않을거같다. 앞서서 니가 썼던 글의 요지가 매력은 육체능력인지 정신능력인지 애매하다는 이야기였던거같은데, 이런식의 구분도 가능할거같음.
운은?
그건 해답이 간단한데, 육체적인 아름다움인 beauty(BE)와 charisma(CH)를 구분해서 표기하는 경우도 있음. 타일피지쪽은 아니고 아케이넘이라는 비디오게임이 있는데, 이 경우에는 처음보는 사람들의 호감도를 BE가 결정하고, 스무스한 대화나 파티원 고용은 CH가 결정하게됨
ㅇㅇ// 그럼 여러가지 다른 개념도 그런식으로 나눠야 할꺼 같은데 가령 친화력(FRD) 같은 경우.
문제는 매력을 그렇게 나누게되면 육체/정신으로 간략화한 의미가 없어서...
아케이넘으로 한정해서 이야기하면, 이 게임은 사람들의 초면 호감수치와 대화를 통한 문제해결, 파티원 고용이라는 컨셉에 맞춰서 BE랑 CH를 구분한거라 굳이 다른 개념까지 끌고 들어올 필요는 없는 경우가 아닌가 싶음. 게임의 내용이 다르다면 다른 구분도 가능하겠지.
말한것처럼 룰이 너무 단순해져도 설명가능한 범위가 좁아져서 표현할 수 있는 부분에 한계가 생기는듯. 육체랑 정신만 가지고 표현 가능한 게임이 있으면 어떨지 모르겠다
트웝스해 트웝스
사회적 요소를 따로 떼는 게 왜 의미가 없냐. 이미 Unbelievably Simple Roleplaying 이라고 그렇게 한 룰도 있는데
따로 뗄거면 육체/정신/매력으로 나눴지 저렇게 육체-육체적매력/정신-정신적매력으로 나눌이유가
니컬/ 그런 룰까진 모르겠고, 나는 아케이넘이라는 게임의 한계 안에서 스탯의 기능을 설명한것임.
육체/정신/매력으로 구분해도 되는데, 굳이 스탯을 2개만 쓰는 방향으로 나갈거면 육체나 정신이라는 스탯의 하위 카테고리에 있는 스킬로서 매력을 각각 구분해두면 의미가 없지는 않을거같다. 앞서서 니가 썼던 글의 요지가 매력은 육체능력인지 정신능력인지 애매하다는 이야기였던거같은데, 이런식의 구분도 가능할거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