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적인 사람들 생각으로는 전사는 우둔하게 근접전만하고 도적은 기민하고 스마트하게 플레이한다고 생각하잖아...


근데 턀 하다보면 오히려 도적은 자기직업에 심취해서 무슨 상황이든 은신 암살 독살 등 선수필승 패턴에 빠지는데


오히려 전사는 칼질말고도 다른 루트를 생각해내는듯. 자꾸 대화를 시도해본다던가 주변기물을 창의적으로 이용해본다던가 등등


이건 다른직업도 마찬가지. 사제도 자꾸 힐특성만찍고, 성기사는 워낙 깡패라 전투 외엔 고려도안하고


그러지않냐? 근데 진짜 도적하는 애들이 유독 심함. 김치특성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