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적인 사람들 생각으로는 전사는 우둔하게 근접전만하고 도적은 기민하고 스마트하게 플레이한다고 생각하잖아...근데 턀 하다보면 오히려 도적은 자기직업에 심취해서 무슨 상황이든 은신 암살 독살 등 선수필승 패턴에 빠지는데오히려 전사는 칼질말고도 다른 루트를 생각해내는듯. 자꾸 대화를 시도해본다던가 주변기물을 창의적으로 이용해본다던가 등등이건 다른직업도 마찬가지. 사제도 자꾸 힐특성만찍고, 성기사는 워낙 깡패라 전투 외엔 고려도안하고그러지않냐? 근데 진짜 도적하는 애들이 유독 심함. 김치특성인듯
한국식 레이드
trpg를 룰북과 액션목록을 갖고 싸우는 진검승부라 생각한다면 창의성을 발휘한다 =좆억지 개븅신 역극이겠지
근데 그 한국식 레이드 기원이 결국 와우 아니냐ㅋㅋ
던파 블소 말한건데
사실 그것도 사람마다 다르긴 함. 물론, 도적은 너무나도 공감한다. 그런 놈이 팀에 있었어. 대화보다는 3인치 길이의 단검을 더 우선시 했지.
사실 전사는 우직하게 때리면 너무나도 재미없는 직업이라서 그런 거 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