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놈의 인정과 유도리 때문에 헬조선 된 거다.
짜증나는 일 있으면 법의 도움을 받고, 진심어린 사죄 그딴 것보다 거액의 손해배상이야말로 사람을 정신차리게 만드는 것.
하지만 사법부 자체가 썩은 판사들 농간에 따라 형평성에 어긋날 때가 있으니 헬조선이겠지만.
결론. 헬조선은 헬조선.
그놈의 인정과 유도리 때문에 헬조선 된 거다.
짜증나는 일 있으면 법의 도움을 받고, 진심어린 사죄 그딴 것보다 거액의 손해배상이야말로 사람을 정신차리게 만드는 것.
하지만 사법부 자체가 썩은 판사들 농간에 따라 형평성에 어긋날 때가 있으니 헬조선이겠지만.
결론. 헬조선은 헬조선.
내용은 둘째치고, 소송을 했다는 행동력 자체는 칭찬해주고 싶음. 사실 소송이라는 것이 다들 쉬쉬해서 그렇지, 그런게 좀 활성화(?) 되고 해야 한다고 생각하는 주의라..
다만 사기죄는 어려울 것 같은데... 임금체불도 지급할 의사가 있는데 지급을 못하는거면 어떻게 못 걸고 넘어진다고 들었음. 일단 VTM 문제는 이 친구들이 아예 떼먹으려고 하는건 아니라서...
잘해야 환불 제대로 받는 정도가 아닐까 하는데... .... 하여튼 그 친구들 대처 제대로 못해서 일 키우는거 만큼은 전문가 포스를 내기 시작하는 것 같다... 슬프게도.
소송 활성화 되어야지. 변호사 값도 좀 현실화 되고.
환불해주는데 세금이나 제반비용 떼고 주겠다는 게 너무 웃김. 기다림에 대한 정신적 피해보상은 못할 망정
민사 걸어서 각종 피해보상 걸 수 있는 것 다 걸고, 소송 제반비용까지 받을 수 있으면 좋겠다. 그 전에 자금 명의 바꿀 수 있으니 그것도 금지 걸어놓고.
그래도 나는 이번 소송건이 아마추어 마인드를 지니고 일을 국내 rpg업계 경종을 울리는 중요한 사건이라 본더
할 수 있는 최대치가 정해져있어 보여서 뭐. 소송 거는 사람은 이긴다해도 정말 이득을 못볼 거임.
내가 누누히 강조하고 다니듯이, '소송이 사람을 만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