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일 맘에 들었던 컨셉은



화려한 자신감의 암살자 컨셉





매력 몰빵해놓고 암살이나 도적질을 말그대로 대놓고 선언하고들어감. 신풍괴도잔느에서도 약간 영감받음, 



다른 도적들이 최대한 몸을 숨길때 이 경우는 최대한 화려하게 존재감을 뽐내며, 자신이 예고한 암살을 해내는게 최우선 목표의 컨셉. 자존심이 굉장히 높게 연기해야되는건 덤



이게 물론 진짜 민첩빨 도적에비하면 개트롤이 맞긴한데, 도적잡으면 항상 똑같은 암살 뒷치기 숨기 클리셰에비하면 신선하다는 느낌을 받았음. 애초에 도적자체가 플레이폭이 넓지못해서



물론 매력몰빵하는 음유나 성기사랑 같이있으면 양보해야겠지만... 그게 아니라면 꽤 매력있는 플레이였다고 생각함



물론 하다가 팀 중도해산 잼ㅠㅠ (내잘못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