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교 반장해서 소풍갔을때 앞줄에 섰던 기억이 

'저는 어렸을때부터 솔선수범의 리더십을 발휘하여 반을 통솔했으며...'식으로 포장되는것처럼.

수많은 후원자(?)들의 눈물을 바탕으로 어떻게 포장될것인가. 두근두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