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PDF 오자마자 읽고나서 내가 겁나 큰 똥을 밟았다는 사실은 깨달았지. 하지만 돈이 이미 입금 되어버렸어. 원래 TRPG 입문하겠다는 사람 있길래 그 사람 줘볼까 해서 더 질렀는데 내용도 도움 안 되고 수박 겉핥기 수준이 아니라 수박 근처도 안 간 수준임.


더 자세하게 깔 수 있지만 내 뇌가 행복 회로를 돌리기 전에 그냥 내가 호구라는 인증이나 하고 끝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