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보자를 위한 컴퓨터게임 입문서 : <모두같이, 컴퓨터게임>
컴퓨터게임의 시작은 1958년 뉴욕에서 만들어진 테니스 포 투입니다... (생략) 컴퓨터 게임을 하시려면 우선 컴퓨터 본체, 모니터, 키보드나 마우스 등의 입력장치가 필요합니다. 컴퓨터 본체를 구성하는 것은 CPU와.... (생략) 컴퓨터 게임에는 여러 종류가 있는데, 입문자에게 적절한 것은 전략시뮬레이션 장르와 횡스크롤 액션 장르입니다. 그 중에서도 제가 특히 권장하는 작품은 바로... (생략) 또한 자신의 성향에 맞는 게임을 하는 것도 중요합니다. 자신이 성장하여 강해지는 기분을 느끼고 싶다면 파이널판타지 등의 일본 RPG 장르를, 사회의 일원이 되는 기분을 느끼고 싶다면... (생략) 충분히 컴퓨터게임에 익숙해 졌다면 이제 보다 상급자에게 걸맞은 게임을 시도해 보실 차례입니다. 막 상급자 수준에 도달한 컴퓨터 게이머에게 추천할 만한 게임으로는... (생략) 컴퓨터 게임을 할 때 필요한 자세에 대해 알아봅시다. 게임은 즐기기 위한 것이니 지나치게 몰입하지 않는 것이 중요합니다. 하루에 정해 둔 시간 만큼만 게임을 하고...(생략) LOL이나 히오스 등 타인과 함께 하는 컴퓨터 게임에서는 예의를 지키는 것도 중요합니다. 컴퓨터 게이머의 예의로는 다음과 같은 것이 있습니다. 1. 욕설을 하지 않는다. 2... (생략) 컴퓨터 게임을 구매하거나 정보를 교환하기 위한 웹사이트를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1. 스팀 : 가장 널리 알려진 컴퓨터 게임 구매 사이트입니다. 할인으로 유명하며...(생략)
TRPG 입문서라는건 이거랑 다를 게 하나도 없음.
이딴거 읽어보고 그 덕분에 컴퓨터 게임에 입문할 수 있었던 사람이 턀갤에 단 한명이라도 있으면 TRPG 입문서가 필요하다는 주장에 동의하겠다.
너 겜잡지 안읽어봤구나
그리고 사은품으로 마우스패드를 껴주지
예전에 겜잡지에 부록으로 껴주는 겜들이 개꿀이었는데ㅋㅋ
이참에 펀딩 해봐라
겜잡지가 초보자를 위한 입문서냐? 게이머를 위한 정보지지
아주 훌륭한 입문서 역할을 했지
공략집은 폼으로 뒤에 꺼줬겠냐
니 머릿속에선 말이야
공즉시쉑...쉑즉시공....나무위키타불...
겜잡지는 겜별 공략이 있으므로 (여기서 증언되고 있는 말들이 사실이라면) 저 책이랑 비교할 수가 없음
공략집은 특정 게임에 대한거고 TRPG는 장르 전반인데? 겁스 입문서 같은거라면 얘기가 또 다르지만 게임 공략집을 어떻게 TRPG 입문서랑 비교함 ㅋㅋㅋ 구분이 안 될 정도로 머리가 안 좋은가 본데 고생해라 힘내 자식아
아니 그당시에 공략집 같은 걸 넣어줄 정도로 입문서에 가까운 타게팅을 하고 있었단 소린데 뭔소리여
알피지의 역사 블라블라 이런 특집기사도 존나 많았구만
그럼 요새는 게임잡지가 안 나오니 컴퓨터 게임에 입문하기가 한결 어려워졌겠네... ㅠㅠ
웹진이 대신하고 있잖아 근데 한국 티알에좆리웹 같은 대형 포털이 있길 함?
그래서 내가 아래 말했잖아 니들이 정리를안해놔서 그런거라고
애초에 입문서라는 말의 범주 자체가 정의가 안 되었잖음. 공략집도 게임에 대한 입문자를 위한 책이고 실제로 입문에 도움이 돼니 입문용 책의 개념은 나쁠 거 없다 그뿐입니다. 거기서 지능 드립은 또 왜 튀어나오심?
이상한데서 싸우네
일단 모두같이 TRPG의 컨셉이 잘못되었다는 건 동의함. 범주 자체랄 잘못 잡았고 개별 룰 플레이에 필요한 내용이 나올 수 없는 구조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