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대체 티알 왜 하냐. 룰북파고 공략하고 베스트조합 맞춰봤자
어차피 마스터가 난이도 다 맞춰주고 자기 눈만 높아져서 재미없게느껴지고, 자꾸 전투하고싶어서 선택지도 줄어들고
그럴거면 진짜 컴퓨터게임이나 보드게임을 해 제발
턀 더 잘하고싶으면 룰북 팔 시간에 차라리 책을 보셈.
그렇다고 허접스런 티알 리플레이나 판타지서적 이딴거보지말고 차라리 희곡같은거 보는게 훨씬 도움될듯. 아니면 시를 보던가. 자기계발서는 잘 모르겠다 볼거면 좋은걸루
도대체 티알 왜 하냐. 룰북파고 공략하고 베스트조합 맞춰봤자
어차피 마스터가 난이도 다 맞춰주고 자기 눈만 높아져서 재미없게느껴지고, 자꾸 전투하고싶어서 선택지도 줄어들고
그럴거면 진짜 컴퓨터게임이나 보드게임을 해 제발
턀 더 잘하고싶으면 룰북 팔 시간에 차라리 책을 보셈.
그렇다고 허접스런 티알 리플레이나 판타지서적 이딴거보지말고 차라리 희곡같은거 보는게 훨씬 도움될듯. 아니면 시를 보던가. 자기계발서는 잘 모르겠다 볼거면 좋은걸루
최적화하지 말란 얘기지?
사람마다 즐기는 방식이 있는데 뭘. 그 방식을 강요하는 게 문제지.
그래봤자 지금 룰북 파서 최적화 빌드 끌고 올 만한 룰은 댄디랑 패파 정도밖에 없지 않나?
ㄹㅇ 파워빌딩 할수록 선택지가 줄어듬
시, 문학, 컴퓨터 게임, 철학까지 마스터해봤는데 TRPG가 가장 잼남
이것도 룰 나름이지
어차피 팔래야 팔 것도 없는 룰 투성이인데 뭐...
핵앤슬이 하고 싶은데
안읽는 놈들보단 양반이지
파워빌딩하고 싶으면 차라리 보드게임이나 비디오게임을 해야...
"파워빌딩 하지 마라"라고 제목을 적었어야지...
스프롤빠//시비거는건 아닌데 시 문학 철학 무슨 책 읽었길래
시 문학 철학을 마스터할정도로 만만한 스케일이 아니고 계속 나오고 있는데...
내가 그쪽 파고 있는데 의아했음
어차피 기본적인 개념은 돌고 돔. 인문학 대학원까지 갔는데 음... 마스터는 몰라도 평균보다는 많이 한 듯.
와 쩌네. 제가 감히 ㄷㄷ
인문학 대학원 = 개소리 잘하는 법 배우는 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