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료 보호할 캐릭이 아무도 없는데 딜량 더 높다고 활만 쏜다든지 하면 별로일 것 같음... 어지간한 막장 파티 아니면 탱커 한 명쯤 두고 딜러 빌드를 짜겠지만.전사의 딜은 적이 자신을 무시하지 못할 정도면 되지 읺으려나. 전사를 무시하기엔 대미지가 아픈... - dc official App
건강20 AC 25 파이터: 덤벼라! // 마스터: 지혜내성 굴려주세요
어차피 더 위협적인 놈을 치게 되 있어서, 적당한 딜로는 D&D 3.X판에선 무리.. 그런 의미에서 탱킹은 바바리안으로 하자!
마스터 입장에선 HP만 높다면 그래도 때릴만 한데, AC 가 높아서 공격이 자체가 안 박히면 안 때리고 싶긴 함... ㅎㅎ - dc App
진정한 탱킹은 맞아가며 버티는게 아니라 맞기 전에 죽여버리는것이다...
ㄴ 그러다 한번 운이 안 좋으면 토탈 파티킬의 참사가... - dc App
디앤디라면 빈딕맨 말마따나 근접 전투직 역할은 일단 뭐가 되었든 적의 공격을 버티면서 최대한 빨리 때려죽이는 게 기본 전술이 됨. 애초에 탱킹이랑 딜링을 따로 생각하는 게 TRPG보다는 MMORPG의 논리에 가깝기도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