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식적으로 이것도 게임인데 강해져서 이기고 싶은 새끼가 많지 암것도 못하다 뒤지고싶은 새끼가 많겠냐.
제아무리 밸런스를 잘 짜도 직업간 격차가 생기고 이용해먹을 헛점이 생기는데 기왕 할거면 약한 쪽보단 센 쪽으로 하고 싶은 게 사람 마음이다.
지나쳐서 남들 다 쩌리만들고 다니면 걔랑 같이 게임은 못 하겠지만, 그걸 플레이어 성향이 되먹지 못했다고 하는 태도는 자중해야 한다고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