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식적으로 이것도 게임인데 강해져서 이기고 싶은 새끼가 많지 암것도 못하다 뒤지고싶은 새끼가 많겠냐. 제아무리 밸런스를 잘 짜도 직업간 격차가 생기고 이용해먹을 헛점이 생기는데 기왕 할거면 약한 쪽보단 센 쪽으로 하고 싶은 게 사람 마음이다. 지나쳐서 남들 다 쩌리만들고 다니면 걔랑 같이 게임은 못 하겠지만, 그걸 플레이어 성향이 되먹지 못했다고 하는 태도는 자중해야 한다고 봄.
댓글 2
뭘 강해져서 이기고싶은게 많아. 애초에 턀이 팀끼리 경쟁심 붙어봤자 득될게 하나도없고 오히려 마스터가 카운터치면 다 무의미한데, 자꾸 게임이란 관점에서 들어가랴고하지말고 역할극에서부터 시작하는게 좋다 이거지. 게임으로 접근하면 미니어쳐게임하는것도 아니고 맨날 선택지 판박이 돼
익명(210.219)2017-08-22 10:11
애초에 댄디 자체가 눈앞의 몬스터들을 쓰러뜨리는 미니어쳐 게임에서 시작됐는데 왜 게임적인 관점에서 들어가면 안된다는 거지? 그리고 내가 말한건 남과의 경쟁심리가 아니라 개인적인 성취감의 측면에서 말하는 거임. CRPG 하면서 딜미터 올라가는거 싫어할 사람 없잖아?
뭘 강해져서 이기고싶은게 많아. 애초에 턀이 팀끼리 경쟁심 붙어봤자 득될게 하나도없고 오히려 마스터가 카운터치면 다 무의미한데, 자꾸 게임이란 관점에서 들어가랴고하지말고 역할극에서부터 시작하는게 좋다 이거지. 게임으로 접근하면 미니어쳐게임하는것도 아니고 맨날 선택지 판박이 돼
애초에 댄디 자체가 눈앞의 몬스터들을 쓰러뜨리는 미니어쳐 게임에서 시작됐는데 왜 게임적인 관점에서 들어가면 안된다는 거지? 그리고 내가 말한건 남과의 경쟁심리가 아니라 개인적인 성취감의 측면에서 말하는 거임. CRPG 하면서 딜미터 올라가는거 싫어할 사람 없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