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식적으로 공론화가 될 법한 이야기였으면 턀갤에서도 누군가는 알고 있었을 거고
그 정도까진 안 되어도 치명적인 사건이 뭐 있었으면 펀딩 때 누군가는 죽창을 찔렀을 거라고 생각함
그러니까 뭐 있어 봐야 오해라거나 뻘소리였을 가능성이 높다고 생각했음

그러니까 글 쓸 때 괜히 슬슬 운만 흘리지도 말고, 딱히 뭐 없는 데 너무 열광하지도 않는 게 좋을 듯함


어차피 이번에 나온 펀딩으로 누군가는 마음의 죽창을 갈아가고 있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