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식적으로 공론화가 될 법한 이야기였으면 턀갤에서도 누군가는 알고 있었을 거고그 정도까진 안 되어도 치명적인 사건이 뭐 있었으면 펀딩 때 누군가는 죽창을 찔렀을 거라고 생각함그러니까 뭐 있어 봐야 오해라거나 뻘소리였을 가능성이 높다고 생각했음그러니까 글 쓸 때 괜히 슬슬 운만 흘리지도 말고, 딱히 뭐 없는 데 너무 열광하지도 않는 게 좋을 듯함어차피 이번에 나온 펀딩으로 누군가는 마음의 죽창을 갈아가고 있겠지......
심검 날카로운거 보소
반색하고 호들갑을 떨었다는건 지나치게 왜곡된 해석같은뎅... 가뜩이나 퀄리티에 대한 불만이 있던 와중에서 사기란 말까지 나오면 어떻게 된일인지 궁금해하는거 난 이상하지 않다고 생각함.
왜곡된 해석 맞을지도... 그래도 너무 떡밥에 굶주려하는 냄새가 나서...
난 그냥 '이건 또 뭔 소리야?'싶어서 물어본거지. 기뻐했다니? 오바야.
미안. 본문 고쳤음
ㄴ응 고마움
다들 겁나 민감하네
역으로 저거에 뭘 얼마나 기대를 했길래 이 정도로 화가 났을까...기대도 안했는데 너무 심각한 게 나온 거겠지 그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