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씨에서는 평가가 내려간건 확실한 거 같고,
트위터는 어떤지 모르겠는데, 트위터쪽의 모같 평 같은건 혹시 어때?
ㅋㅁ의 행보를 보면 네캎의 다음 매니저 자리를 노리는 거 같은 걸 좀 많이 봐왔는데,
이번 펀딩 건으로 이게 득이 될지 실이 될지 알 수가 없네.
ㅋㅁ와 개인적으로 친한 건 아닌데, 매니저를 하기엔 좀 이르지 않나 싶긴한데.
네캎자체가 많이 죽긴 했다만...
디씨에서는 평가가 내려간건 확실한 거 같고,
트위터는 어떤지 모르겠는데, 트위터쪽의 모같 평 같은건 혹시 어때?
ㅋㅁ의 행보를 보면 네캎의 다음 매니저 자리를 노리는 거 같은 걸 좀 많이 봐왔는데,
이번 펀딩 건으로 이게 득이 될지 실이 될지 알 수가 없네.
ㅋㅁ와 개인적으로 친한 건 아닌데, 매니저를 하기엔 좀 이르지 않나 싶긴한데.
네캎자체가 많이 죽긴 했다만...
어차피 매니저 자리는 아무도 입후보를 안 하기 때문에 마음만 먹으면 스탭 중 누구라도 할 수 있을 것이야
카페나 사이트 같은걸로 어지간한 수입을 올리지 않는 이상 커뮤스텝이나 매니저 같은거 다 자원봉사같은 개념이지
으 끔찍
매니저를 하는데 이르고 아니고가 어디있어. ㅋㅋㅋ 한다고 뭐가 있는 것도 아니고 기껏해야 욕이나 안 먹으면 다행이고 일만 하는데 행사대행업체 사장이라고 불리지나 않으면 다행이겠다.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