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씨에서는 평가가 내려간건 확실한 거 같고,

트위터는 어떤지 모르겠는데, 트위터쪽의 모같 평 같은건 혹시 어때?

ㅋㅁ의 행보를 보면 네캎의 다음 매니저 자리를 노리는 거 같은 걸 좀 많이 봐왔는데,

이번 펀딩 건으로 이게 득이 될지 실이 될지 알 수가 없네.

ㅋㅁ와 개인적으로 친한 건 아닌데, 매니저를 하기엔 좀 이르지 않나 싶긴한데.

네캎자체가 많이 죽긴 했다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