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스마트폰이 보급화된 디지털 시대에 돌멩이를 직접 굴려대면서 돌멩이 갯수 가지고 미-개드립을 치는지 나의 사고방식으로는 도무지 이해가 가지 않는다
그렇게 편리성에 따라 미-개드립 칠거면 스마트폰 앞에서 모든 주사위가 패배자 아닌가? 훨씬 간편하고 조용하고 깔끔하고 직관적인 방식인데?
지금까지 TR하면서 주사위 갯수로 병부심 세우는 건 진짜 처음보네
마음이 황폐하다 황폐해!
왜 스마트폰이 보급화된 디지털 시대에 돌멩이를 직접 굴려대면서 돌멩이 갯수 가지고 미-개드립을 치는지 나의 사고방식으로는 도무지 이해가 가지 않는다
그렇게 편리성에 따라 미-개드립 칠거면 스마트폰 앞에서 모든 주사위가 패배자 아닌가? 훨씬 간편하고 조용하고 깔끔하고 직관적인 방식인데?
지금까지 TR하면서 주사위 갯수로 병부심 세우는 건 진짜 처음보네
마음이 황폐하다 황폐해!
미개함!
마음이 황폐한 문명인은 개취 존중하는 미개한 사람과 달리 남을 공격하지.
실제 미개함!
결국 관심 받지 못하셔서 글을 새로 싸셨네.
125.141//그래서 디지털시대에 돌멩이를 굴리면서 돌멩이 갯수로 미개도를 측정하는 이유는?
"외로워서 관심좀 받고 싶었습니다! 논리가 먹는건가요?" 라고 왜 말을 못하니. 경미한 외로움증은 -5CP밖에 안한단 말이야. 불치병이 아니니까 힘내!
이응이// 넌 왜 곱게 넘어갈려니까 또 시비를 터냐? 아까 싸움 또 시작하고 싶으면 반론이나 제대로 해 봐.
괭이상주// 근데 저 친구는 경미한 외로움증 말고 먼저 땜뺑해야 할 다른 단점이 좀 많은 것 같은데?
이미 인신공격 수준으로 내려간 상대에게 무슨 반론을 써. 지금 이 글을 포함해서 내가 쓴 모든 글들이 개한테 이야기 한거랑 비슷한 짓이었는데.
인신공격은 니가 미개하다는 소리를 입에 담았을때부터 하고 있고. 넌 상대가 인신공격을 하면 토론을 못하니? 토론하는 법을 천리안 채팅으로 배웠나. 상대가 인신공격을 하건 어쩌건 니가 맞는 논리를 가지고 있으면 반박해야지
그래서 스마트폰 어플 보급화 시대에 돌멩이를 굴리면서 돌멩이 갯수로 미개함을 측정하는 기준의 근거는?
글쎄, 너는 어떤지 몰라도 나는 인신공격 당하면서 내 논지를 펴고 싶지 않다. 용변을 가리라고 개를 설득하는거랑 비슷하지 않냐. 인신공격을 한 순간부터 토론할 마음을 버렸다고 생각했는데 인신공격과 토론을 동시에 진행하고 싶었나보네. 독특한 관점에 감탄하고 간다. 수고해라.
할말 없으면 빨리 꼬리 내리고 도망치렴. 원래 전투 종료 후에도 살아서 입 놀리는건 보스급 적에게나 허락되는거야.
ㅋㅋㅋㅋ 니 자신에게 하는 말 잘 듣고 간다.
티알하면서 본 병신중 니가 가장 재미있었다.
난 너같은 병신은 한번도 못봐서 재미는 없고 놀랍기는 함. 그래서 논리는 어디계시죠? 스마트폰 어플 보급화 시대에 돌멩이를 굴리면서 돌멩이 갯수로 미개함을 측정하는 기준의 근거는?
난 처음엔 "우리 D&D는 말이야!" 운운하는 흔한 D&D충일줄 알았는데 주사위 갯수에 집중하는 초월병신일줄은 상상도 못했다.
나 좋아하냐? 대화 그만하자니까 계속 리플다네.ㅋㅋㅋㅋ 그만 하시라고요 아저씨.
대화 그만하자면서 남에 글에 리플 하나 슬쩍 싸고 지나가려던 분 상태가...?
그만하자고 한건 넌데? 이젠 얼빠짐 단점도 생긴거야? 조심해. 그건 무려 -15CP라고.
그래서 스마트폰 어플 보급화 시대에 돌멩이를 굴리면서 돌멩이 갯수로 미개함을 측정하는 기준의 근거는?
왠지 저놈 보면 일플에서 덥크하다 주사위 20개쯤 굴렸는데 노크리 뜬 거 보고 책상 시밤쾅한 그놈 생각난다.
자기 생각대로 안되서 미개한 병신룰 빼애애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