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래곤, 마법사, 기사단, 엘프 등등... 이런 요소는 확실히 저급문화... 라고 불리지만 반지의제왕이나 왕좌의게임 해리포터 같은 경우는 그런 인식을 받지않음.



퀄리티나 자본력의 차이인가? 배우의 외모가 훤칠해서 여자들에게 그런 소리를 안듣는건가? 



그렇다면 신화나 전설적 관점에서 보면 어떨까? 확실히 그리스신화, 북유럽신화 등은 전자와 달리 우리 인생에 풍요와 지식, 지혜를 준다



하지만 여럿게임들이 저것들을 활용했지만 표면에 드러나지도못하고 매도당하지.



예를 들면 데스티니 차일드 라는 모바일게임. 한국게임치곤 드물게 꽤 고증있는 신화와 전설들을 다양하게 차용했지만



그 누구도 거기에 대해선 일절 신경쓰지않고 결국은 똥겜으로 몰락.




과연 대중의 비뚤어진 인식에서 살아남을 수 있는 판타지는 무엇일까? 드라마 도깨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