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센도 단군신화라곤 하지만 땅내려와서 나라세우고 딸랑 그게 끝이니까 보통 생각하는 큰 신화랑 궤가 다르지. 조센땅에 현재 남아있는 큰신화는 없어. 단편적으로 설화가 남았을 뿐이지
신화가 얼마나 있다고 그러냐? 대부분 민간설화 형태일 뿐이지
제주 창세신화 모르나
마고 할매미 딱봐도 중국 짭에 별 기록도 없는데 있으면 뭐함
창세신화 이후로 이어지는게 있음?
더 나가면 스케일, 내러티브가 제대로인 것처럼 보이는 외국 신화도 설화인 상태 그대로 존재한 게 아니라 당대 또는 후대의 문학가가 집대성(+자기 창작)한 것임.
중국의 경우도 그런 외국(구체적으로 희랍이겠지) 신화를 전범으로 생각해서 20세기 초반까지도 '도무지 중국에는 신화란 것이 없다'라는 말 하는 학자도 있었음
중국에도 체계적인 신화가 있었냐
짱깨들은 도교가 있잖아
뭐 집대성도 근본이 있어야 집대성이지 조센신화는 좆됐성
그렇다고 환단고기 츄라이 할 순 없잖아
신과 함께 신화편 정도 본 게 전부라... 으음;; - dc App
근본이란 게 뭘 말하는지 모르겠는데 그냥 모자라는 부분은 니 창작을 스까면 됨
헤시오도스도 토마스 불핀치도 한 일임
솔직히 나도 한국 신화나 설화를 정리해놓으면 꽤 재밌고 체계적인 얘기가 나올법하다고 보긴 함. 네이버 웹툰 신과 함께가 그 예 중 하나기도 하고
조센도 단군신화라곤 하지만 땅내려와서 나라세우고 딸랑 그게 끝이니까 보통 생각하는 큰 신화랑 궤가 다르지. 조센땅에 현재 남아있는 큰신화는 없어. 단편적으로 설화가 남았을 뿐이지
신화가 얼마나 있다고 그러냐? 대부분 민간설화 형태일 뿐이지
제주 창세신화 모르나
마고 할매미 딱봐도 중국 짭에 별 기록도 없는데 있으면 뭐함
창세신화 이후로 이어지는게 있음?
더 나가면 스케일, 내러티브가 제대로인 것처럼 보이는 외국 신화도 설화인 상태 그대로 존재한 게 아니라 당대 또는 후대의 문학가가 집대성(+자기 창작)한 것임.
중국의 경우도 그런 외국(구체적으로 희랍이겠지) 신화를 전범으로 생각해서 20세기 초반까지도 '도무지 중국에는 신화란 것이 없다'라는 말 하는 학자도 있었음
중국에도 체계적인 신화가 있었냐
짱깨들은 도교가 있잖아
뭐 집대성도 근본이 있어야 집대성이지 조센신화는 좆됐성
그렇다고 환단고기 츄라이 할 순 없잖아
신과 함께 신화편 정도 본 게 전부라... 으음;; - dc App
근본이란 게 뭘 말하는지 모르겠는데 그냥 모자라는 부분은 니 창작을 스까면 됨
헤시오도스도 토마스 불핀치도 한 일임
솔직히 나도 한국 신화나 설화를 정리해놓으면 꽤 재밌고 체계적인 얘기가 나올법하다고 보긴 함. 네이버 웹툰 신과 함께가 그 예 중 하나기도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