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은 자기네들 신화와 역사에 얼마나 관심을 가지고있느냐...
물론 이게 당연히 사람들은 파시즘적인 사고가 있기때문에 온갖 더러운 주작을 다 했겠지
뭐 물론 서구권은 당연한거고. 종교탄압에 제국주의에 노예시장에 시발... 얘넨 답도없음
신화스케일이 큰 것도 좋지만 작은것도 나쁜건 아니라고 본다. 결론은 자기 민족을 찬양하는것보단 인생의 교훈을 주는게 가치가 더 크다고보고
신화의 역할은 역사를 파악하는 근거라고 봄. 어느 작은 부족의 신이 어느 큰 부족의 신에게 통합됐는지 등등...
ㄴ급식충 맞긴한데 내가 한말이 딱히 아주 틀린것같진 않은거같은데?
ㄴ그리스신화에 바쿠스(디오니소스)도 결국은 나중에 헤스티아자리빼앗고 편입한 신으로 이것도 다른신화의 편입으로 보고, 북유럽신화 시구르드 파트에서 등장하는 아틸라 얘기도 결국 역사적 사실에 기반해서 쓴건데>?
머시발 급식충이라 욕할거면 너부터 비난부터하지말고 논리를 내세워보던가
니가 말하는게 신화의 주작이라는걸 얘기하는거같은데, 내가 신화만 보고 허무맹탕한 소리만 하는게 아니라 실제로 역사적 근거랑 일치하니까 하는말이고. 애초에 구술에 신용성이 없으니 신화의 상징이나 은유를 통해서 역사를 파악해보려는 방식인데 그걸 주작을 믿는다고 생각하고 욕하네
애새끼가 어디서 꼰대질하냐는 소리부터가 너가 꼰대란 소리임
구술사는 못믿고 인터넷은 믿는다? 넌 자기가 판 함정에 빠진거임. 인터넷에만 나오는거만 믿고 살아서 결국 나타난게 일베충아닌가?
유동 어그로한테 당하지 마라… 제대로된 반박이 아니고 걍 논점 없이 찍찍 뱉기만 하잖아… - dc App
존나 뜬금없이 시비 터네 ㅋㅋㅋㅋ
개쩐다 갑자기 나타나서 욕하고 갑자기 불타고 갑자기 사라짐 무슨 초자연채인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