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은 자기네들 신화와 역사에 얼마나 관심을 가지고있느냐...



물론 이게 당연히 사람들은 파시즘적인 사고가 있기때문에 온갖 더러운 주작을 다 했겠지



뭐 물론 서구권은 당연한거고. 종교탄압에 제국주의에 노예시장에 시발... 얘넨 답도없음



신화스케일이 큰 것도 좋지만 작은것도 나쁜건 아니라고 본다. 결론은 자기 민족을 찬양하는것보단 인생의 교훈을 주는게 가치가 더 크다고보고



신화의 역할은 역사를 파악하는 근거라고 봄. 어느 작은 부족의 신이 어느 큰 부족의 신에게 통합됐는지 등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