던전월드로 초보모험자나 마을사람에서 시작해, 세계를 구하기까지 성장하는 왕도성장물 장편


더블크로스나 던오페로, 온갖 중2병이 미쳐날뛰는 현대판타지에서 국가소속이 되어 합법적인 개새끼가 되는 장편


페이트코어로, 파이널판타지처럼 과학과 마법이 공존하는 세계에서 살아가는 모험자들의 이야기를 다루는 장편.


세계수의 미궁으로 던만추처럼 거대한 던전하나를 중심으로 그걸 공략하고, 또 그 주변의 사건들을 다루는 장편.


페이트코어로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처럼 어딘가 나사빠진 놈들이 팀을 이뤄 우주를 여행하는 sf장편


그날그날 생각나는거 골라서 즉홍플하거나 3화이내의 단편들. 더블바렐샷건은 왠만하면 넣은 것.


던전월드로 생각없이 시작했다가 뭔가 재밌어져서 쭉 이어지는 장편.


솔직히 진짜 이런게 가능하면 사는게 행복할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