햐 이거... 이 배우쪽 길은 생각했던것보다 리얼로 장난아닌거같다
당장 티비에 나오는 막장 드라마조차 따라하는게 어색한데
어떻게 즉흥연기를 하고 어떻게 개성있는 캐릭을 만들고 어떻게 비현실적인 캐릭터를 만드느냐 이거임
심지어 카메라 앞에서도 병신같은 연기가 나오는데 실제로하면 얼마나 더 병신같을까 하면 연극하는 사람들도 대단하고
이제껏 그냥 지나만 봤던 영화들... 배우들이 진짜 대단하게 생각되고 왜 여자들이 그렇게 막장드라마같은거에도 빠지는지도 알것같다
굳이 리얼하게 증흥연기까지 하면서 알피 할 필요가 있나 적당히 하면pig
http://gall.dcinside.com/trpg/57230
연기를 하는것보단 알피에산 심리 묘사나 행동묘사가 중점이라고 생각함. 책을 많이 익자
난 드워프연기나 여캐엘프 점술사 이런거 해보고싶었는데... 개시발 생각보다 장난아니다. 괜히 전문배우가 있는게 아니네
그리고 연기 시작하는 애들이 대부분 존나 애기때부터 노리고 시작하는 재능충아니면, 진짜 외모 씹압살빨이 많아서 개씹주눅듬ㅋㅋ
뭔연기수업이냐..걍양념같은거아니냐 대충하자
연기를 중요하게 생각하면 각잡고 수업을 들을 수도 있는거지 뭐 그러냐
롤플레잉을 '연기'로 하지마. 같은 것도 아니고 제대로 해도 싸해진다. 역할이 되보는거랑 그걸 연기하는 가랑은 다른 영역이라고
연기 공부는 확실히 도움이 되는 거 같더라. 그쪽의 다양한 기법들이 캐릭터 표현이나 심리 표현에 있어서 개인적 주먹구구식 이렇게 해 봐야지보다 훨씬 체계적인 방법론을 제시해주는 것이 사실이더라. 어디까지 발을 담궈볼지 모르겠지만, 잘 해보면 좋겠다!
많은 씹뜨억 혼모노아싸들이 데헷 연기배우면 알피짱짱이겠지ㅎㅎ이러지만 그래봐야 자아도취로 끝날 뿐이고 다른 팀원들은 고통스러울뿐이랍니다. 그냥 깔끔쌈박담백하게 3인칭으로 표현하시길 빌어여. 그래도 멋지게 잘 하는 사람많거든여!
연기랑 역할놀이는 엄연히 다른거아니냐..각잡고연기할거면 다른사람 괴롭히지말고 라이브액션같은거 하러가라 ;;
내 위에 두사람은 원조 서양 티알피지 모르고 김치에서만 배워가지고 저렇게 판에 박힌건가... 김치에서나 그냥 무미건조하게 말하지 서양에선 효과음이나 몰입 강약주는건 기본인데... 영알못이라 영어권 턀을 못봐서 저러나
라고했지만 생각보다 열린 마인드의 댓글이 많아서 감동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