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연 사유가 납득이 안가는건 아닌데
이렇게까지 늦어질거면 작업을 얼마나 했고 얼마나 더 남았는지 같은 구체적인 진척상황을 좀 보여주지 하는 생각밖엔 안듬
솔직히 지금 정보로는 룰의 기본적인건 다 만들어놓고 남은건 데이터(후원선물에 있던)정도인거 같은데 왜 안나오지 같은 느낌이니까
이렇게까지 늦어질거면 작업을 얼마나 했고 얼마나 더 남았는지 같은 구체적인 진척상황을 좀 보여주지 하는 생각밖엔 안듬
솔직히 지금 정보로는 룰의 기본적인건 다 만들어놓고 남은건 데이터(후원선물에 있던)정도인거 같은데 왜 안나오지 같은 느낌이니까
그냥 단순사과 후 환불시행이었으면 모를까 우울증 꺼낸건 좀 무리수였다고 생각. 정신과약 먹는 사람이 한둘도 아니고.
나는 언제나 지연되는 건 이해하니 공지만 제때하라는 스탠스이지만, 지연되는 경우는 공지도 안 올라오는 게 보통이지..,
이젠 관심도 없음. 언제 뜬금없이 택배 오겠지 뭐
난 돈 많이 넣었단 말이야..
무슨 내용인지 자세히 설명 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