얘들이 000 master\'s handbook이란 이름으로 낸 서플먼트가 이거 합해서 총 3개임. 나온 순서대로

weapon master\'s handbook(이하 웨마북)

armor master\'s handbook(이하 아마북)

elemental master\'s handbook(이하 엘마북)

웨마북은 홍보 문구가 \'무기를 사용하는 스타일 피트! 파이터를 위한 어드밴스드 웨폰 트레이닝! 컴뱃 스테미나 룰을 활용하기 위한 다양한 피트!\' 였고 실제로 저것들이 골고루 나온데다가 대놓고 안급한 파이터의 어드밴스드 웨폰 트레이닝은 이런저런 무기별로 쪼개서 전문화하면서 거의 버려진 바닐라 파이터를 왕창 띄워줬음.


아마북은 홍보 문구가 \'새로운 컨셉의 아키타입과 새로운 매직 아머! 그리고 파이터를 위한 어드밴스드 아머 트레이닝!\' 이였고 역시 대놓고 언급한 파이터를 위한 어드밴스드 아머 트레이닝도 꽤 좋은 선택지가 많아서 역시 바닐라 파이터가 많이 좋아졋음.

근데 엘마북은 홍보를 저따구로 해놓고 키네티시스트가 가져서 좋을 물건이 피트 두개가 다임. 심지어 신규 능력 하나는 클래스 출시하고 동시에 나온 아키타입이 가진 능력하고 이름부터 효과까지 똑같은걸 가져놓음. 시발새끼들... 뉴스에 미국 출판사에 한국인이 테러했다고 뜨면 내가 파이조 테러한거라고 알아라 씨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