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정말 고구마 100개 먹은것 같은 답답함과 너무 짜증나서 썰을 쓸게 쓰기 편하기 위해 반말로 쓸게
한 2017.06월 때 내가 누메네라 첫 플레이를 했서는데 그날 플레이한 마스터가 오늘 내친구 마스터링 해줬나봐 나한테 욕하면서 날리 났더라 그래서 내가 당한거랑 친구랑 당한거랑 써볼테니 내가 잘못했는지 마스터가 잘못했는지 판단 부탁할게
1.나는 분명 난이도를 기능과 분발을 써어 낮출수 있는데 마스터가 마스터 개입도 아닌데 제제한다.
이유가 어려워서 그냥 어려워서레 진짜 아무 이유없이 어려워서 란 말 한마디로 제제를 하더라구 나도 초보여서 그런줄 알고 있어 이게 맞는거야?
2. 마스터가 어떤 상황에서 난이도가 5라고 말을 했어 근데 내가 분발 쓸라고하니깐 갑지기 이 난이도 5는 분발 사용해서 5라고 하고....
누메네라 익숙이 있는 나노였는데 누메네라 알아보는 판정하는데 마스터가 난이도를 4라고 말했거든 누메네라 익숙으로 난이도 낮춘다고 하니깐
갑자기 또 이4 난이도는 누메네라 익숙 사용해서 4라고 하는거야...
미리 말하면 나도 그런가보다 하는데 계속 난이도 말씀하시고 내가 낮춘다니까 다 마스터가 사용해버린다... 이거 맞는거야?
3.공격형 레벨8 짜리 아티팩트를 마스터가 나한테 줬다. 내가 1등급 인데 이걸 어떻게 써요 이랬더니 사용 판정없이 사용할수 있떄
그래서 사용했더니만 너무 강력하네요 이건 1회용이였습니다. 이러고 다시 회수해간다. 아무 대가도 없이 그냥
룰북에는 아티팩트는 고장은 난다던데 마스터가 그냥 가져가 버릴 수 도 있어? 이게 맞는거야?
참고로 고장도 안났고 단 한번 사용했 그것도 판정없이....
4.마스터가 계속 중간중간 쉬는시간에 계속 다음에는 댄디스럽게 해야겠군 이러거나 크툴루스럽게 해야겠군 이런말을 계속한다?
난 누메내라를 하고싶은데 그러면서 정말 누메네라 스러운건 1도도 안가져와. sF을 원한다구 마스터.
5.후담을 할떄 마스터 3번행동은 안좋은 행동 인것같아요 라고 말하니깐 갑자기 화를내고 승질내면서 왜 이런거에 꼬치꼬치 따지냐 화내고 짜증낸다.
그리고 플레이얘기로 후담을 하는데(이런이런 행동 좋았서요 마스터라고 말했더니) 뜬금없이 다음주 예고를하는거야 이런 마스터가 과연 좋은 마스터 일까?
6.이 마스터가 초보 마스터라고했거든 계속 룰북에 있는거 대로 안하고 하우스룰은 쓴다. 근데 우리는 하우스룰이 누메네라 룰인줄 알았는데
책이랑 다르게 써있더라구 이게 맞는걸까? 내가 하루우스 룰이면 미리 말씀해주세요 하니깐 룰북에 룰은 임위적으로 변화하면서 하는거라고 말하고 그냥
넘어가더라 이게 맞는걸까?
내가 6월에 플레이하고 다른 플레이어도 다신 만나고싶지 않은 마스터다 라고 들었고
봤더니. 7월 초부터 12월까지 장기 누메네라 한다고 하더라고 참고로 지방 플레이입니다.!
내친구 빼오는게 맞는걸까? 아니면 우리가 초보라서 몰라서 그러는 걸까? 꼭 말해줬으면 좋겠서 부탁할게...
참고로 아직도 저렇고 있음...
긴글 읽어줘서 고맙고 오타가 많을꺼야.... 인터넷이 안좋아서 그러니깐 이해해 주길 바래......
좋은 의견과 저게 맞는지 덧글로 써주면 좋겠서
그럼 20000!!!!!!!!!
(눈물을 감추지 못하는)
1,2는 룰에 안맞긴 함. 근데 누메네라 룰북엔 마스터는 필요하다면 룰을 무시할 수 있다는 부분이 있음. 결국 문제는 마스터가 룰을 무시하는 게 모두의 재미를 위한 것인지, 아니면 그걸 해치는 것인지이고... 후자라고 생각하면 같이 플레이 안하는 게 맞겠지. - dc App
용케 잘 참았네
20000이라니 기원전의 어르신이신가 싶어서 무섭다... 내용은 잘 모르겠다. 잘못 말해서 정정한 걸 수도 있고 말 그대로 초보라서 퍼뜩퍼뜩 생각이 달라지는 것일 수도 있어서... 그리고 3은 뭐 있을 수 있는 경우이긴 한 듯. 태도 문제야 있을 수 있겠으나
누메네라는 그렇게 플레이 할 수도 있지만 굳이 안 맞는 마스터와 함께 할 이유가 없는 거여요. 위장병이 심해지기 전에 그만두길 조언드리는 거여요!
크게 잘못됬다고 하긴 어렵다. 근데 안맞는거면 안맞는거니 안하는게 맞다. 진짜 이건 마음맞는 사람하고 해야하는 취미니
룰적으로 틀렸다의 문제가 아니라, 마스터의 태도가 개판인게 문제 같다. 똑같은 내용을 전달해도 어떻게 전달하느냐는 다른데, 마스터가 하는 말이 다 옳다고 해도 타인에 대한 존중이 없는 사람과는 플레이 할 필요 없지 않을까? 그냥 친구 빼와. 어차피 안볼거면 대놓고 한마디 하던가 ㅋ
마스터가 하는 말이 다 옳았다고 해도 저런 식으로 마스터링 하는 사람하고 굳이 해야할 필요는 전혀 없으니까. 룰이야 다소 틀릴수도 있지. 사람이 어디 완벽한가. 실수도 할 수 있는거지. 근데 사람에 대한 태도는 룰 이전의 문제잖아.
태도문제야 마스터링 하는사람한테 룰걸고 넘어가는건 병신짓이고 합의와소통이충분히됐냐의 여부가문제지 . 예의없는사람과는 하지말아야지
개인적으로는 미리 고지하지 않고서 룰을 무시하거나 하우스룰을 쓰는 마스터는 좋은 마스터가 아니라고 생각한다. 플레이어가 어떤 행동에 대한 성공률을 각재기가 힘들어서 플레이어 입장에서는 이게 지금 잘하는짓인가 하는 생각만 들고 자원 꼴아박다가 노잼세션되는경우가 많더라. 그러다가 자원 관리 못해서 전멸각 나오면 거기서는 그렇게 하는거보다 이렇게 하는게 나았을텐데
하면서 마스터 뇌내세션 돌려놓은걸로 조언이랍시고 하고 있고. 개인적인 생각일뿐이니 참고만 해라
누메네라룰에 대해서는 내가 잘 알지 못하니 그 부분에 대해서는 넘어가지만, 그외의 부분, 마스터의 태도 등의 문제에 대해서는, 별로라고 생각한다. 얼굴 맞대고 장기간을 만나야 하는 TR은, 룰에 빠삭하거나 플레이를 얼마나 오랫동안 했냐만큼이나 함께 어울릴 때 즐거움을 느낄 수 있는 사람이냐가 중요한데, 적어도 네 말에 따르면 저 마스터는 함께 오랜시간 즐겁게 지낼 수 있는 사람은 아닌 거 같아.
그냥 플레이어를 자기 통제하에 두고 싶은 정신병자임 친구 당장 빼와라
마스터가 법이다 - 라는 것을 지나치게 문자 그대로 받아들이는 친구들이 많네. 애초에 '마스터가 정상적인 사람'을 전제로 둬야 성립하는 말이지.
Pc 중 하나가 좀 꼴릿하게 군다고 해서 마스터가 '음...님 pc는 산성 용액에 피해를 입었습니다. 옷이 녹아내리면서님 pc의 가슴이 드러나며 (이하 생략)' 하는건 제재를 해야지. 다시 말하지만 마스터 말이 법이라는건 문자 그대로 받아들이면 안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