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당연히 룰북이니까 룰이 써져있는게 맞긴한데..
나는 설정덕후거든?
직접쓰고 가국하고 노는 그런게 아니라
걍 설정읽는걸좋아함.
아 그러던 와중에 '누메네라'라는 걸 들었는데 설정이 흥미로운거야
자세한 설정을 읽고싶은데
자료가 없네
그래서 룰북이란걸 샀지.
룰은 관심도없고 trpg는 할생각도 없고
걍 설정이나 탐닉하려고 샀는데...
진짜 읽을꺼 없데.
trpg 룰북은 다 이렇냐?
wod도 흥미로워서 설정파보고싶은데
trpg룰북이란게 원래 누메네라 처럼 읽을거리 없는거면....좀....
*룰북이란게 다 이따위면 설정 핥으려면 어디 어떤걸 핥아야 진하게 설정을 탐닉할수있음?
설마 플레이어 핸드북을 산 건 아니겠지
그럼 넌 일곱초밥이야
59.6//코어북이란걸 샀는데? 장소 소문 몬스터 아이템 그런게 나왔던거 같은데...전혀 빨만한 내용이 아니던데...
누메네라는 그래도 설정이 꽤 쓰여있는 편인데
진짜 설정만 있는 wod를 한 번 봐보든가
210.123//와 씨발 그게 써있는거임?...존나 그럼 다른 회사 룰북도 다 그수준이란거야? wod는 나무위키보니까 존나 매력적으로 나오던데..
애초에 코어북에 설정을 존나 써두는 곳이 별로 없음. 설정이 주력인 wod가 예외적인 거고...
설정을 파려면 따로 설정집이나 캠페인북을 사다 읽는 게 빠른데, 이런 부류로 우리나라에 나온 건 내가 알기로 겁스 실피에나 외엔 없다.
답은 월드 오브 다크니스야
특히 메이지 디 어센션!을
ㅇ읽도록 해.
뭘 기대하는거지 그럼... 인물? 세력?
WOD도 코어북은 비슷함. 나무위키에 나오는 건 보조자료 수백 권 나온 것 중에서 재밌는 얘기들 모은 거라고 보면 됨. - dc App
그냥 나무위키를 열심히 보는 게 좋지 않을까?
누메메라 설정이라면 생물 한정이지만 누메네라 박물지는 볼만할 것임... - dc App
제 9세계 박물지였나.... 으음 - dc App
사실 설정이 메인인 룰이 아니면 보통 본책보단 서플쪽에서 더 자세히 나옴. 룰북은 보통 간략한 배경 설명과 기타등등만 알려주거든. 게임하는데 엄청난 양의 설정이 필요하진 않으니까.(그 설정과 세계관이 메인 포커스가 아닌 한은 말이지)
설정이 꽉꽉 차있지 않은 이유는 플레이하면서 여백을 채워넣으라는 뜻임 설덕질 하고싶으면 다른걸 알아봐
오함마추
설정이면 위에놈들말대로 워해머판타지나 사만이나 아니면 더블오디시리즈해라 아님 coc같은거 붙잡고 있던지 근데아무리그래도 코어북엔 별거안나와있더라
패파 몬스터룰북 추천 몬스터 설정이 자세히 나온다
놀려고 사는 책인데 당연히 룰이 더 자세하게 쓰여 있지...
당연히 큰 지역과 대략적인 정보만 나와있음. 나머지는 마스터랑 플레이어들이 플레이하면서 채워 넣는거임. 설덕질만 하고 싶으면 걍 설정 정교한 소설쪽을 봐라..
당연히 룰북인데 이 룰을 어떻게 쓰는건지가 주요정보고 그 위주로 적혀있지 뭘 바란거야
누메네라면 다른 룰북에 비해서 설정 엄창 많은편이다
기본 룰북에는 분량문제로 룰만 들어감. 세계의 설정이나 기타등등은 서플리먼트, 캠페인북, 컴패니온... 등등으로 명명되는 추가 책의 월드가이드나 세계설정집에 따로 들어가는 게 보통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