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던일이 드디어 일단락되서 사놓기만 했던 책들을 읽기 시작했음

그런데 호옹이 귀멸의 칼날이라는 갓갓 만.화.를.만.나.버.린.것.이.다. (어이! 유동군! 아부나이 하다고!)

그 후 크툴루 코어룰북을 읽는데 어캐 함 잘해보면 가능할 것 같기도 하거든?

지금 가지고 있는게 코어, 없는 공포, 핸드북, 무슨 박물지 같은 것. 이거임.

개인적으로는 귀살대(탐사자) 한 서너명 파티로 귀신(구울정도려나?) 한마리, 두마리 정도 잡으면서 납치당해 제물이 될뻔한 희생자 구출하고...그러면 좋을것 같음.

어캐들 생각함? 가능할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