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RPG는 분명 좋은 취미지만, 산행을 하며 몸과 마음이 건강해지는걸 느끼며 하루를 상쾌하게 보내는 삶을 짧게나마 영위하고 나니까
참으로 어리석은 과거를 보냈지 싶다. 물론 정신이 오락가락하는 아재들의 무한 장비자랑이나(200만원을 투자했다캄)
술판을 벌이는 산악회 회원들을 보면 여기도 정말 녹아들어가려면 맛탱이가 가야하는건 아닐까 하는 고민이 생기기도 한다
TRPG 이야기 - 룰중에 지각력(아마도 Perception) 스텟이 있는걸 본것같은데 기억이 잘 나지 않는다. 아마 한페이지 룰이겠지
등산하니 지각력이 떨어졌다 이말이군
그렇게 그는 이타콰에 대한 숭배에 빠져들게 되는데....
새벽에 산행다녀와서 오후에 TRPG하고 그런다
아꼬서?
겁스에 지각력 있음.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