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모창에서 만든건 아니고, 내가 따로 만들다가 플레이 인원 부족해서 모창에 이야기 꺼내본거임.

친구없는 찐다쉑이라 그러고 다니는지는 모르겠는데,

가만히 있는거 찌르고다니는 수준하고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