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사위+타이머라는 개념은 사실 써먹을 수단을 찾아보면 어떻게든 써먹을 수 있는 건 사실인데
(하다못해 그게 분위기 잡기 용도로 써먹는 게 전부라고 해도),
나 스스로 생각해도 룰렛보다 나을 점이 별로 없고,
굳이 나은 점이라면, '여러 개를 대량으로 사용할 수 있다'는 점밖에 없는데
거꾸로 팽이주사위 여러 개를 굴리는 건 어마어마하게 귀찮은 일이 되 버릴 게 뻔하단 말이지.
뭐 근데 재미있으니 됐나...
...보고서...
주사위+타이머라는 개념은 사실 써먹을 수단을 찾아보면 어떻게든 써먹을 수 있는 건 사실인데
(하다못해 그게 분위기 잡기 용도로 써먹는 게 전부라고 해도),
나 스스로 생각해도 룰렛보다 나을 점이 별로 없고,
굳이 나은 점이라면, '여러 개를 대량으로 사용할 수 있다'는 점밖에 없는데
거꾸로 팽이주사위 여러 개를 굴리는 건 어마어마하게 귀찮은 일이 되 버릴 게 뻔하단 말이지.
뭐 근데 재미있으니 됐나...
...보고서...
넌 이미 인셉션의 마수에 빠졌어
귀찮더라도 결국엔 타이머+주사위보다 직관적이니까요. 인간은 자신이 인지한 것에 중점을 두게 되니까.
거기에 더해서 아무리 구리더라도 자신의 창작물이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