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룰이 있었는지도 의문이고 특수능력이라고 있던 거 생각해 보면 영......
ㄴ 쥐어주면 얼마든지 극의 재미를 이끌어낼거라고 FM이 판단하고 막 퍼준거 아닐까...
뭐 작가들이니까 거의 역극식으로 한 거 아님?
난 딱보고 가든오더 생각나던데
순간 토머스 해리스의 그 레드 드래곤이 RPG도 있었나 생각했다
대충 능력명칭같은 건 아무렇게 싸지르고 d100으로 판정시킨거겠지
진짜 룰이 있었는지도 의문이고 특수능력이라고 있던 거 생각해 보면 영......
ㄴ 쥐어주면 얼마든지 극의 재미를 이끌어낼거라고 FM이 판단하고 막 퍼준거 아닐까...
뭐 작가들이니까 거의 역극식으로 한 거 아님?
난 딱보고 가든오더 생각나던데
순간 토머스 해리스의 그 레드 드래곤이 RPG도 있었나 생각했다
대충 능력명칭같은 건 아무렇게 싸지르고 d100으로 판정시킨거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