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행을 견디는게 비슷한가?;
기독고 십자가봐라 사전지식없이 그거보면 정상처럼보이나 ㅋ
스스로 고행하고 하는 게 중세시대 채찍고행자(Flagellant)들을 모티브로 삼은 건 확실함.
아뇨 그럴리가 중세 고행자 / 인도 고행 그쪽에 가까움
거기에 앙그라마이뉴 신앙이랑도 비슷하고
중세 기독교가 인식만큼 개또라이는 아니었지만 어쨌든 또라이같긴 했음
고행을 견디는게 비슷한가?;
기독고 십자가봐라 사전지식없이 그거보면 정상처럼보이나 ㅋ
스스로 고행하고 하는 게 중세시대 채찍고행자(Flagellant)들을 모티브로 삼은 건 확실함.
아뇨 그럴리가 중세 고행자 / 인도 고행 그쪽에 가까움
거기에 앙그라마이뉴 신앙이랑도 비슷하고
중세 기독교가 인식만큼 개또라이는 아니었지만 어쨌든 또라이같긴 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