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D3.5 1레벨 캠페인이었는데, DM이 민맥싱을 감안해서 포인트를 조금 짜게 줬었어
난 전사였는데, 내가 어떤 스탯이건 10이하로 낮추는걸 별로 안 좋아해서 그냥 힘을 14만 찍겠다고 했거든
그랬다가 DM한테 그런식으로 설렁설렁 빌딩하지 말라고 극딜당해서 시무룩한 기억이 난다
......어째 D&D 3.5는 떠오르는 기억이 전부 안 좋은 것들 뿐이군
D&D3.5 1레벨 캠페인이었는데, DM이 민맥싱을 감안해서 포인트를 조금 짜게 줬었어
난 전사였는데, 내가 어떤 스탯이건 10이하로 낮추는걸 별로 안 좋아해서 그냥 힘을 14만 찍겠다고 했거든
그랬다가 DM한테 그런식으로 설렁설렁 빌딩하지 말라고 극딜당해서 시무룩한 기억이 난다
......어째 D&D 3.5는 떠오르는 기억이 전부 안 좋은 것들 뿐이군
민맥싱 혐오에 포인트 짜게 줘놓고 뭐 그런 이야기를...!
차라리 15,14,13,12,10,8 분배를 주던가 주사위를 굴리게 하지.
1 잘 못 읽은 듯. 진행자가 민맥싱을 하라고 포인트를 짜게 줬다고.
아하.. 민맥싱 할 것을 감안하고 짜게 줬다는 이야기군.
아무튼 글쓴이도 그저 D&D에 상처받은 불쌍한 아저씨였던 것. 그때 마스터가 생각나서 울부짖으며 인신공격을 할 수밖에 없던 것.
아니 그냥 난 너의 병신력에 합당한 대우를 한 것 뿐이야. 그래서 스마트폰 어플 보급화 시대에 돌멩이를 굴리면서 돌멩이 갯수로 미개함을 측정하는 기준의 근거는?
인신공격으로 따지면 먼저 광역디스 건 쪽은 너님 아님? 가만히 있는 사람한테 먼저 선빵 쳐 갈겨놓고 옆사람이 말린다고 어깨 조 ㅁ떠밀었다고 그게 그렇게 억울할 일이냐?
진짜 무섭다. 무서워. 너는 니 꼴리는 대로 다른 사람들 조롱하고 모욕해도 아무렇지도 않은데, 그러다 다른 사람한테 욕 한방 얻어먹으면 그건 억울하다고 악악대는 거냐?
쟤는 대답도 못하면서 댓글은 뭐하러 계속 달고다니나 모르겠다. 차라리 궤변이라도 늘어놓던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