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재밌게 잘 즐겼읍니다.
아윈데는 전작인 발더스 게이트보다 조금 더 실시간 조정하는 컴퓨터게임에 맞게 미묘하게 수정된 부분이 많읍니다.
설정을 봐도 레드 위저드들이나 드리즈트 같은 애들이 난데없이 튀어나오는 발더스게이트보단
이곳저곳 탐험하면서 만난 다양한 적들이 거대한 음모의 일부였다는 아윈데의 플롯이 더 마음에 들더라구요.
최근에 재밌게 잘 즐겼읍니다.
아윈데는 전작인 발더스 게이트보다 조금 더 실시간 조정하는 컴퓨터게임에 맞게 미묘하게 수정된 부분이 많읍니다.
설정을 봐도 레드 위저드들이나 드리즈트 같은 애들이 난데없이 튀어나오는 발더스게이트보단
이곳저곳 탐험하면서 만난 다양한 적들이 거대한 음모의 일부였다는 아윈데의 플롯이 더 마음에 들더라구요.
소드코스트지역인 발더스게이트 인근은 실제로 뭐든 튀어나오는게 가능한지역이라 그럼 북방에 치우친 아윈데는 다른 세력이 개입해서 득보기 힘드니까 아예 외계의 세력이 주력이랑 틀림
거기 아라코크라도 산다고?
빙풍골 게임을 안 해서 모르겠다. 근데 레드위저드는 5판에 와서도 소드코스트에서 놀고 있는걸..
아윈데 EE 버전으로 재밌게 함. 파-워 하게 강력크한 적들 때려잡는 이야기 마음에 들었다.
레드위저드는 소드코스트 단골 아녀...?
그테이에대머리놈들 오판에서도 안녕한가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