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래도 후자겠지
팀마다 다르지
그리고 대부분 전자임
보통은 후자를 장편이라고 하지. 전자는 "단편을 꾸준히 돌리는 팀"정도이지 않을까.
다만 댄디처럼 같은 캐릭터를 가지고 여러 시나리오를 돌리는 거라면 장편이라 할 수 있다고 생각해.
위에 애들 다 뭔소리하는지 모르겠네. 장편은 시나리오 몇개를 연속으로 묶어 만드는거니까 전자자너;
크툴루 단편 시나리오를 꾸준히 많이 한다고 해서 장편플인건 아니잖아..
같은 pc가 여러번 나와서 여러 시나리오를 하면 그게 장편이지 뭐야;
시나리오를 여러개 묶는다=같은 pc가 여러 시나리오를 플레이한다. 당연히 캐릭터의 스토리들이 이어지니 장편이지
그리고 이 질문에서 전제가 되어야 하는게 당연히 같은 pc라는 거아니냐?
그럼 이렇게 하면 되겠네. 장편은 메인 스트림 하나를 쭉 따라가는 시나리오 몇 개를 연속적으로 플레이하는 거야.
꼭 메인스트림이 있어야할 필요는 없지. 같은 pc가 계속 나오면 그게 장편플임.
머냐 다시 읽어보니 그게 그 말이네 ㅈㅅ
열띤 답변 ㄱㅅ
보통짜잘한 시나리오 좀하다가 어느정도 레벨좀오르면 본격적으로 궤도에 오르기시작해서 공주님과 세계를 구하고 끝나는 정도가 보통 장편아냐?
정석 좋아요
케바케
아무래도 후자겠지
팀마다 다르지
그리고 대부분 전자임
보통은 후자를 장편이라고 하지. 전자는 "단편을 꾸준히 돌리는 팀"정도이지 않을까.
다만 댄디처럼 같은 캐릭터를 가지고 여러 시나리오를 돌리는 거라면 장편이라 할 수 있다고 생각해.
위에 애들 다 뭔소리하는지 모르겠네. 장편은 시나리오 몇개를 연속으로 묶어 만드는거니까 전자자너;
크툴루 단편 시나리오를 꾸준히 많이 한다고 해서 장편플인건 아니잖아..
같은 pc가 여러번 나와서 여러 시나리오를 하면 그게 장편이지 뭐야;
시나리오를 여러개 묶는다=같은 pc가 여러 시나리오를 플레이한다. 당연히 캐릭터의 스토리들이 이어지니 장편이지
그리고 이 질문에서 전제가 되어야 하는게 당연히 같은 pc라는 거아니냐?
그럼 이렇게 하면 되겠네. 장편은 메인 스트림 하나를 쭉 따라가는 시나리오 몇 개를 연속적으로 플레이하는 거야.
꼭 메인스트림이 있어야할 필요는 없지. 같은 pc가 계속 나오면 그게 장편플임.
머냐 다시 읽어보니 그게 그 말이네 ㅈㅅ
열띤 답변 ㄱㅅ
보통짜잘한 시나리오 좀하다가 어느정도 레벨좀오르면 본격적으로 궤도에 오르기시작해서 공주님과 세계를 구하고 끝나는 정도가 보통 장편아냐?
정석 좋아요
케바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