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약 : 대구 티알피지 모임 톡에서 누메네라 좋아하는 새끼중에 씹보빨에 파오후 꼰대 남자새끼있음. 더러우니까 하지마라.
존나 사람냄새가 궁해서 티알피지 할라고 네캎에 굽신거리며 갔는데 누메네라란걸 오프로 하는 걸 봤음.
대구에는 하는 사람끼리 따로 티알 톡 있어서 거기 가서 '누메네라 할라고 왔음 ㅇㅇ' 하니까 주황색 프사가 존나 친절하게 말함.
그때는 좀 '부담스럽지만 친절한 사람인 갑다.' 싶었는데 존나 치근덕 대면서 이상한 질문에 집착해서 물어봄.
뭔 dnd식 성향에 대해 어쩌구 하면서 집요하게 물어봄 시발 학주인줄 알았네. 그걸로 어떤 새끼랑 싸우던데 내가보기엔 둘 다 병신같음.
그거랑 전에 또 톡방에서 어떤 쿵쾅이가 들어와서 밤의 마녀들 운운하면서 지랄하다가 젠더감수성 어쩌고 하고 똥싸고 나갔는데 그 쿵쾅이 옹오해준게 이놈임. 보빨러
그거 말고 또 뭐있냐 단톡방에 신입 들어오면 다른 마스터 ㅈ으로 보고 '누메네라가 주 시스템임 ㅇㅇ'이라고 하는 씹꼰대새끼임
여튼 잡설은 그걸로 하고 이색기는 좀 이상한 새끼임.
걍 지가 이야기 하고 싶은 대로 자유도라는 핑계대면서 이야기 쓰는 새끼야.
그러다가 지 인생 가치관에 안맞으면 엔딩이고 뭐고 걍 날리는 짓거리도 몇 번 했다고 들었음.
여튼 존나 처음에는 지 꼰대본성 감추고 있다가 공격할 거리 보이면 그거 물고 늘어져서 극딜하고 지 잘난뽕에 취하는 새끼임.
그러면서 존나 여자 손 한번 잡아볼라고 쿵쾅주의인 척 하는 찐다.
결론은 대구에서 티알 할라면 누메네라는 믿고 걸러라.
그것 빼곤 마스터링은 좀 함.
이런 건 걍 실명을 까면 무고한 피해자가 안 나오지 않을까...
글쓴 거 보면 그냥 feminist인데 네가 멋대로 여자 손 한번 잡아보고 싶어서 그런다고 단정짓는 것 같은데...
누메네라만 존나 미는 세끼인데 노답꼰대Feminist임. 이새끼는 파오후라 여자 손 한번 잡아 본 적 없는 새끼일거임. ㅇㅇ 누메네라 붐 소리하길래 생각나서 올려봄
Femi는 넘겨둬도 걍 지 꼴리는데로 스토리 만들고 싶어하는 꼰대임. 지가 신같이 걍 상선벌악 다함. 톡방에서 말하는 거 보면 공손하게 말하는 척 하면서 생각 기저에 다 깔보는 심리가 숨어있음.
누가 자연발화한 것인가?
내용 자세히 읽어봤는데 뭐가 문제라는 건지 전혀 모르겠다? 신입 들어와서 플레이 전에 성향 물어본 건 있을 수 있는 일인 것 같은데, 뭐 개인사라도 물었음? 누메네라가 주 시스템이라고 하는 게 뭐가 잘못된 거지? 자유도라는 핑계 대면서 무슨 얘기를 했고, 무슨 공격할 거리에 뭘 극딜해서 잘난뽕에 취했는데? Femi는 그렇다쳐도 뭐가 노답꼰대인지 모르겠다?
내 기분을 상하게했으니 평소 나를 깔보는 놈들과 한통속일게 틀림없다! 라는 피해망상이 느껴진다
다 네 인상비평인데 구체적인 예를 들거나 로그라도 까지 않으면 자연발화하는 네가 더 이상해 보이는데...
내가 플하다 빡쳐서 글 좀 두서없이 썼음 미안. 내가 플 중에 혼돈캐였거든, npc하나가 중요 아티펙트를 가지고 있었는데 우리가 그게 필요했어. 그리고 우리는 급했기에 협상하지 않고 무력으로 뺐었거든. 그리고 그 뒤에 그 npc의 친구가 나왔거든 근데 왠지 눈치보니 복수를 하러 온것 같아. 그래서 걔까지 해치워 버린 뒤에 이야기를 진행했는데 진행중에 상황이
나쁘게 흘러가서 파티가 다 죽었어. 그러고 끝나고 이야기를 들어보니 내가 죽은 이유가 무고한 NPC를 죽여서래. 그럼 그 옆에 있던 다른 팀원은 왜죽었냐니까 선성향인데 나를 안막아서래
새로 글을 파셈 ㄷㄷ
혼돈 성향이라고 써논 니 잘못 아니냐?
무고한 Npc든 뭐든 그게 사고사로 이어지는게 합리족인 거냐는거지. 내가 자연발화 좀 함. 부끄럽네
NPC 죽여버려서 급하게 대타 NPC 꺼냈는데
그것마저 피해망상 도져서 죽여놓고 마스터가 지맘대로 군대ㄷㄷ
NPC의 물건을 무력으로 강탈하고 그 친구까지 죽인 시점에서 상황이 나빠져서 죽을 수도 있을거라는 생각을 안한거냐
드워프 칠형제가 차례대로 나와서 제발 죽이지 말고 제 말부터 들어보라고 빌어야 했던거임ㄷㄷㄷ
음, 그거 마스터라면 '자기가 혼돈 캐라고 NPC 죽여서 중요 템 빼앗은 PC1이랑 선인데 그거 방조한 PC2를 마스터가 죽여서 징벌한' 이야기라고 할 수도 있을 것 같은데... 세부 내용은 모르겠다만 뭐 걍 서로 안 맞았네 하고 딴 길 가는 게 합리적 아닐까...
물론 난 혼돈이니까 좆까고 나오는대로 죽여도 되고ㄷㄷㄷㄷ
인성을 논할 정돈 아닌 거 같지만, 이 얘기로는 마스터 잘못이 없다곤 못하겠는데... 레일로드에서 벗어나니까 기차로 치어버린 느낌이다만.
내가보니까 마스터가 병신일가능성도 없지않아보인다만 이글쓴넘도 존나병신일가능성이농후해보임 엔피씨처죽일때부터 파토각인데
ㄹㅇ 죽이고 다음기회줘도 또죽여놓고 씩씩댐ㅋㅋㅋ
플레이어가 돌발행동으로 죽였다고도 안했고, "우리가"라고 말한거 보면 파티 내에서 상의/합의 하에 해치운 거 아님?
근데 이렇게 까 놓고서 '근데 마스터링은 좀 함'이라고 한 건 글쓴이가 츤데레인 거냐 까인 애가 레알 갓인 거냐...
'누메네라' 이외의 마스터 말하는 거 아님?
사고사란게 말 그대로 "기차가 갑자기 나타나 치어죽었어요!"면 마스터도 레일로드적인 잘못이 있다고 본다만.. 도적떼를 만났다든가 복수하러 온 NPC에게 썰렸다든가 한 거라면 사고사라는 단어의 의미를 다시 생각해봐야겠지?
어차피 도적떼를 만났건 복수하러 온 NPC에게 썰렸건 마스터가 의도적으로 이길 수 없는 인카운터를 냈다면 그 의도를 의심해봐야하는 건 당연하겠지...
그 npc가 무슨 흑막도 아니고 npc 좀 죽였다고 최종목표 근처에도 못가게 한건 답이 없는 수준인거 같은데 내가 보기에도 마스터가 지가 플레이어 통제를 못하고 있다고 생각해서 전멸시킨걸로 보임
이런 경우 발언자 얘기를 절대적인 근거로 믿고 논의를 진행하면 안 된다고 생각해...
근거가 하나밖에 없는데 그럼 뭘 전제로 논의하냐 섀도우복싱함?
그야 "믿지"는 않지만 논의 자체는 쟤 말이 맞다는 전제로 해줘야지. 상대 말을 의심하고 대화할거면 대화하는 의미가 없잖아...
근거가 희박하면 당연히 함부로 말하는 걸 삼가야지......
전후상황 모르니 입닥치고 있어야 한다고 할거면 대체 턀갤은 왜하니? 카페가서 닉까고 활동하지
성그로 영감님은 닉 달고 활동하잖아 그래서
그럼 본인만 닥치고 계시면 될듯
한 사람 얘기만 듣고 막 까다가 반대쪽 얘기 나오니까 입 딱 씻고 모른척 하던 거 한두 번 있던 일도 아닐 텐데... TR이니 로그 까라고까지는 못해도, 하다못해 '그래서 구체적으로 네 캐릭터가 어떻게 죽었는데?' 정도는 물어보고 얘기해야 하지 않겠음? 가뜩이나 발언자 신뢰성 의심되는데 자기 가정 전제로 남 까서 되겠냐...
글 쓴놈이 플레이 도중에 테이블을 물리적으로 2번정도 엎었어도 마스터랑 플레이가 안맞는건 플레이 외적으로 얘기할 부분이지 치졸하게 게임 내에서 죽여버릴 일이 아님 대체 무슨 가능성을 열어두라는 것인지?
한쪽만 듣는 건 곤란하지만 여기 댓글은 한쪽만 보고도 피해망상이라고 몰아붙이는 수준이었는데 그건 곤란하지 않나.
어차피 실명도 안 까는 카더라썰이라 그러려니하고 넘어가는게 나을 듯
59.6 / 인성평가, 파오후, 찐따, 노답꼰대 ... 이런 소리를 글에 쓴 놈이 아니었으면 아마 그 말이 맞긴 하겠지... / 223.62 나도 당연히 트러블 생길 것 같으면 게임 외에서 먼저 얘기하고 제지하는 게 맞다고 생각함. 그런데 걔가 '시바 플레일 이딴 꼴로 만들어? 죽어라!' 이러고 게임 내에서 치졸하게 복수한 건지 아니면 플레이 완전
수업 마무리 짓고 온다고 늦음 ㅇㅇ. 저때가 어떻게 된거냐면 '그냥'농부가 뭔진 모르는 아티펙트를 들고 있었는데 우리는 좀 급한 상황이였음. 그때 협상도 안되고 해서 무력으로 빼앗은건데, 그 위에 그 농부의 친구라는 놈이 나와서 우리한테 복수를 하러 왔다고 했어. 그래서 이쪽에서 선빵쳐가지고 그 친구를 죽였거든. 근데 그 이후에 이야기 진행하다가 사고사로
수습 불가로 끝장 났는데 더 진행은 못하겠고 그렇다고 얼굴 붉히기도 싫어서 걍 적당히 마무리한 건지 어떻게 알 수 있남. 걍 서너 줄 쓰여 있는 걸로 구체적인 양상 짐작하긴 어렵잖아.
우리팀 전체가 전멸했어. 그러니까 내가 그 농부 npc를 죽인 카르마로 우리팀이 사고사로 전멸한게 괜찮냐는거지. 그거랑 별개로 마스터링은 잘함. 도구도 존나 많음
역시 성그로성님 피드백 감사
맨날 톡에서 마스터랑 플레이어랑 대경구도 되몀 안된다고 외치는놈이 몰살엔딩 내놔서 그날 좀 많이 빡쳤았음
아 농부를 처죽인게 아니구나? 난또 농부쳐죽이고 친구도쳐죽인줄 알았지
진짜로 마스터링을 잘하면 게임 외부에서든 내부에서든 그 이전에 정리를 해서 그런 상황이 되지 않았을 거라고 생각해... 네 말만 보면 농부에게서 아티팩트를 어떤 방식으로 얻어내게 하려고 했는지도 알 수 없고. / 문제는 그 사고사가 어떤 방식이었냐(뭐 갑자기 벼락 내려서 전멸했습니다! 라고 선언했남?), 그리고 그 카르마 때문에 전멸한 거란 얘기를
122. 일단 농부랑 그 친구랑 다 죽인게 맞음. 유물 얻고 유적으로 갔는데 플레이 하다가 유적이 무너져서 사고사로 이어짐. 나중에 이야기하는데 자기가 내 캐릭터가 마음에 안들여서 죽였다고 함. 그 선성향 플레이어는 선성향인데 사람죽이는 날 안막아서 같이 죽였다고 하고.
말로만 듣던 메테오 엔딩인가.
어떤 어조랑 어떤 방식으로 했는가 쪽이라고 생각하고... 내가 보기에는 입장 차가 있을 수 있는 사안인 것 같아서, 걍 안 맞는 사이였나 보다 하고 걍 잊어버리는 게 좋다고 생각하긴 함...
ㅋㅅㅎㅌ같은데
글쿤. 피드백 감사. 대구에서 누메네라 하러갈거면 마스터의 정치적 올바름 심하게 취향타니까 조심해서 하러 가삼
근데 플레이랑은 관계없는 pc는 왜 자꾸 들먹이는거냐 헷갈리게
아 시발 pc라고 쓰니까 헷갈리네 마스터의 성향
뭐냐 이거 결론은 나랑 안맞아서 조깥아요 징징글이잖아ㅋㅋㅋㅋ
쭉 읽어보니 결론은 글쓴놈이나 죽창대상이나 병신같다
개병신이네
작성자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