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약 : 대구 티알피지 모임 톡에서 누메네라 좋아하는 새끼중에 씹보빨에 파오후 꼰대 남자새끼있음. 더러우니까 하지마라.


존나 사람냄새가 궁해서 티알피지 할라고 네캎에 굽신거리며 갔는데 누메네라란걸 오프로 하는 걸 봤음.


대구에는 하는 사람끼리 따로 티알 톡 있어서 거기 가서 '누메네라 할라고 왔음 ㅇㅇ' 하니까 주황색 프사가 존나 친절하게 말함. 

그때는 좀 '부담스럽지만 친절한 사람인 갑다.' 싶었는데 존나 치근덕 대면서 이상한 질문에 집착해서 물어봄. 

뭔 dnd식 성향에 대해 어쩌구 하면서 집요하게 물어봄 시발 학주인줄 알았네. 그걸로 어떤 새끼랑 싸우던데 내가보기엔 둘 다 병신같음.

그거랑 전에 또 톡방에서 어떤 쿵쾅이가 들어와서 밤의 마녀들 운운하면서 지랄하다가 젠더감수성 어쩌고 하고 똥싸고 나갔는데 그 쿵쾅이 옹오해준게 이놈임. 보빨러

그거 말고 또 뭐있냐 단톡방에 신입 들어오면 다른 마스터 ㅈ으로 보고 '누메네라가 주 시스템임 ㅇㅇ'이라고 하는 씹꼰대새끼임


여튼 잡설은 그걸로 하고 이색기는 좀 이상한 새끼임.

걍 지가 이야기 하고 싶은 대로 자유도라는 핑계대면서 이야기 쓰는 새끼야.

그러다가 지 인생 가치관에 안맞으면 엔딩이고 뭐고 걍 날리는 짓거리도 몇 번 했다고 들었음.


여튼 존나 처음에는 지 꼰대본성 감추고 있다가 공격할 거리 보이면 그거 물고 늘어져서 극딜하고 지 잘난뽕에 취하는 새끼임.

그러면서 존나 여자 손 한번 잡아볼라고 쿵쾅주의인 척 하는 찐다.


결론은 대구에서 티알 할라면 누메네라는 믿고 걸러라.


그것 빼곤 마스터링은 좀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