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 나름 최악에 가깝다고 생각했던 마스터를 만났었는데
익명(1.231)
2017-09-05 1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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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하고 성실하면 된거지.. 얼마나 재미없었길래....
내가 최악이라고 생각했던 이유는 재미보다도, 그 사람의 목소리 통제력이 아주 적었고 가학성이 강해서였음. 그래도 팔다리 한두개 자르고 기계 의수 달아줬지 죽이진 않았음
음.. 마스터 취향이 유니크했던걸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