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서는 플레이어의 캐릭터가 추리를  하는것 같은 분위기만 낼 수 있으면 된다. 가능하면 추리의 과정을 플레이어가 직접 이야기하게 하고 마스터는 그 결과같은걸 최대한 맥락에 맞게 제시해주면 돼. 반대여도 되고. 어쨌든 추리 자체를 rpg에 넣어버리면 참가자가 다 변태거나 같이 통용되는 드립요소가 없는한 망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