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챗이나 맵툴쓸땐 안이랬는데
요새 ORPG 하면 다들 딴짓하는거 심하게 티나고
마스터도 플레이어도 다들 rp라기보단 채팅질에 가까운 캐릭터놀이만 하느랴 시간낭비함
롤20이 너무 쉬우니까 세션 도중에 포트랑 닉네임 계속 쳐바꾸고 아주 소꿉놀이인줄 알아
연락용으로 파둔 채팅방에서는 좆비비고 롤20키면 애니프사 달고 보지비비기만 해대니
남의 시트 멋대로 수정하는 놈도 나오질 않나 완전 개판이야
요새 ORPG 하면 다들 딴짓하는거 심하게 티나고
마스터도 플레이어도 다들 rp라기보단 채팅질에 가까운 캐릭터놀이만 하느랴 시간낭비함
롤20이 너무 쉬우니까 세션 도중에 포트랑 닉네임 계속 쳐바꾸고 아주 소꿉놀이인줄 알아
연락용으로 파둔 채팅방에서는 좆비비고 롤20키면 애니프사 달고 보지비비기만 해대니
남의 시트 멋대로 수정하는 놈도 나오질 않나 완전 개판이야
다른 건 몰라도 남의 시트 건드는 건 인성이 의심된다
니가 말하는 다챗이나 맵툴 시절과 비교해서 멤버 구성이나 사고방식이 동일했는지 먼저 살펴보자
그냥 요즘 플레이어 풀 경향이 그렇게 흘러간거뿐이라고 본다
이건 또 전혀 예상 못한 접근이네;
다챗, 아얄씨 시절에도 닉 바꾸고 노는 짓 하는 애들 많았음
남의 시트... 생각해보니 건드려본 적이 있다. 물론 본인 부탁 받고지만. 씨발 왜 돈달라고 안했지
역극이 2000년대 초반에 나온 놀이인 건 알고 하는 얘기지?
버디버디나 IRC로 OR하던 때도 똑같았다는 증언이 있는데
왜 자기가 늙어서 꼰대가 돼 가고 있다는 생각은 안 하지? 예전이나 지금이나 그렇게 차이 없어.
이거 진짜 "요즘 것들은 편하게 오알하니까 예의가 없다"는 꼰대마인드 아니냐ㅋㅋㅋㅋㅋ
가상의 적이 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