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어판 \'피아스코\'를 낸 개인 서클(?) ハロウ·ヒル에서
다음 작품으로 같은 Bully Pulpit Games에서 발매한 \'The Skeletons\'를 낼 예정이라고 함

http://drivethrurpg.com/product/177596/The-Skeletons



출간이 단발성으로 끝나지 않을 것 같으니 다른 작품들도 생각해 볼 만한데,
얼마 전 있었던 TRPG 컨벤션에서 밤의 마녀들도 플레이하고 그랬던 걸 보면
이게 슬쩍 나와도 별로 이상하진 않을 것 같음

일본쪽 킥스타터도 조만간 서비스할 예정인 거 생각해 보면
슬쩍 분위기 타고 다른 인디 작품들도 출간될 가능성이 있지 않을까 싶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