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SN 영상면접, 민증 확인 다 해봤는데 결국 나이보다 멘탈이랑 개념이 문제더라.
적당히 최소 기준선 잘라서 받고 마스터로서 1:1 면접하고 이런저런 정황증거 모아서 직감이랑 경험으로 프로파일링하는 수밖에 없다.
이렇게 해도 정작 내 팀에선 문제 없다가 남의 팀 가서 사고터트리는 놈들도 지나가고 그래서 '그나마'나은 방법이 이거 뿐이네.
매번 구인이 주사위 굴리는 기분.
MSN 영상면접, 민증 확인 다 해봤는데 결국 나이보다 멘탈이랑 개념이 문제더라.
적당히 최소 기준선 잘라서 받고 마스터로서 1:1 면접하고 이런저런 정황증거 모아서 직감이랑 경험으로 프로파일링하는 수밖에 없다.
이렇게 해도 정작 내 팀에선 문제 없다가 남의 팀 가서 사고터트리는 놈들도 지나가고 그래서 '그나마'나은 방법이 이거 뿐이네.
매번 구인이 주사위 굴리는 기분.
겜하는데 면접까지보네ㄷㄷ 합격하면 월급 줌?
ㄴ월급은 못 주고 플은 해줌. 나도 면접을 봐야한다는게 좀 웃긴 상황이라고는 생각하는데. 안했을 경우의 참사가 차고 넘치니까 다들 적당히 수긍하고 넘어가는거지;; 당장 이 게시판만 들춰봐도 그렇고 그런 트롤들에 대한 경험담 수북하잖아?
주사위는 양반이고 러시안룰렛하는 기분들때도있어. 일단 플을 해봐야암 이새끼가 최소한의 사회성이 있는넘인지 커뮤니케이션이란걸 할줄아는넘인지 -ㅅ-
MSN 연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