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SN 영상면접, 민증 확인 다 해봤는데 결국 나이보다 멘탈이랑 개념이 문제더라.


적당히 최소 기준선 잘라서 받고 마스터로서 1:1 면접하고 이런저런 정황증거 모아서 직감이랑 경험으로 프로파일링하는 수밖에 없다.


이렇게 해도 정작 내 팀에선 문제 없다가 남의 팀 가서 사고터트리는 놈들도 지나가고 그래서 '그나마'나은 방법이 이거 뿐이네.


매번 구인이 주사위 굴리는 기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