는 뭐지?


내 기준에서 어반판타지라 함은 도시 하나를 배경으로 비인간적 존재 랑 인간이라 쿵딱쿵딱쿵땅땅딱 하는 거임.


크툴루 어반 판타지면...


조금 뻔하지만 현대에서 맛폰으로 오호호홍! 크툴루 좋아요호홍! 앙 차토구아띠! 이러는 사교도들을 헌터가 잡는...


엥 이거 그냥 흡혈귀를 사교도로 바꾼 거 아니니?



아니면 뭐가 있을까...


그런데 생각해보니까 한국을 배경으로 크툴루 이러쿵 저러쿵 하는 건 조금 어색하지 않나 싶기도 하고.



예전에 읽어 본 또 다른 냉전같은 것도 가능은 하려나? 


그런데 생각해보니 또 다른 냉전은 테크노 스릴러 물에 가깝지 어반 판타지는 아닌게 아닌가 싶기도 한디.



뭐 딱 오는 그런 뽕맛의 그런...그런거 없나.


하 참 내가 쓰면서도 내가 답답하네.



크툴루...이토 준지의 단편처럼 알고보니 인기만발 아이돌들이 옛신이나 뭐 그런 존재에게 제물을 바쳐서 인기를 얻고 있었음ㅋㅋㅋ


이런거? 좀 아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