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이 해줄 사람이 뜰때까지 지르는거다
[일반] 룰북 구매도 가챠의 일종 아닐까?
익명(211.246)
2017-09-08 16:30
추천 0
댓글 3
다른 게시글
-
머임 룰북이 2만원에 파네 ㄷㄷ [4][일반] 익명(125.187) | 17.09.08추천 0
-
마스터링을 하고 싶지만 [22][일반] 익명(125.187) | 17.09.08추천 0
-
마스터는 무료봉사자가 아니다 [2][일반] 익명(182.228) | 17.09.08추천 0
-
전에 글올렸던 뉴비인데오 [9][일반] 익명(223.62) | 17.09.08추천 0
-
그냥 저는 성향이라고 하면 이런게 좋은거 같아요[일반] 익명(14.44) | 17.09.08추천 1
-
그냥 적는 '그' 룰기반 소설 [3][일반] 서차단(barkzoo) | 17.09.08추천 0
-
젤 싫은 알피 [5][일반] 익명(223.33) | 17.09.08추천 0
-
인쇄/제본 공동구매 같은거 없냐 [1][일반] 익명(211.246) | 17.09.08추천 0
-
ㄴ 반대 성향의 캐릭터에게[일반] 익명(73.238) | 17.09.08추천 0
-
성향 시스템이 제일 문제될 때[일반] ㅁ맘ㅁ(lbsoflbsk) | 17.09.08추천 0
가챠를 지르면 0과 1로 이루어진 데이터 조각을 받지만 책을 지르면 실물을 얻는다. pdf는 빼고 생각하자.
가챠겜은 그 데이터 쪼가리로 정가구매라도 되잖아...
데레스테 하는 것 같던데 걔들은 노래하고 춤도 춘다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