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나라도 물론 많겠지만, 한국은 그 비율이 더 많은 거 같은데,

한국이 유독 절약을 미덕으로 삼던 땅덩이라 그런걸까.

뭐랄까... 돈 안들이는 취미 가질 거면 집에서 자위나 하는게 베스트라고 생각은 드는데.


그리고 가챠+치킨이 룰북 보다 더 낫다고 생각하면

괜히 그런 생각을 바꿔 줄 필요도 없고,

하지 말라고 하면 그냥 끝인듯...

본인의 소비생활에서 뭐에 더 중점을 두느냐는 개인의 영역이니 남들이 어느게 더 가치 있네 할 부분은 아닌거 같고.

야튼 그냥 하기 싫으면 안하면 된다.

못하겠으면 하지 말고, 하기 싫으면 하지 말고.

못하면 죽는 것도 아니고, 못해서 죽을 거 같으면 하면 되는 거고.

심플하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