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염계란분쇄자 : 아 정말 죄송한데요.
GM : ?
화염계란분쇄자 : 제가 진짜 급한 일이 생겨서 그런데;;;;
GM : (15차 행복)
불광동매콤펀치 : 화염계란분쇄자님 무슨 일 생기셨나요?
화염계란분쇄자 : 아 집에서 급한 일이 생겨서...
종결자 라그나 : 음...집안일이면 어쩔 수 없는 상황 아닌가요.
GM : (16차 행복) 급하게 생긴 일이라면 어쩔 수 없죠...
화염계란분쇄자 : 여러분 시간 빼앗아서 정말 죄송합니다. 다음 주에는 꼭 늦지 않고 제 시간에 출석할게요 (짐을 챙겨 퇴장)
불광동매콤펀치 : 음...아쉽지만 한 명 빠진 상태에서 할 수도 없는 노릇이고...
종결자 라그나 : 그럼...(GM의 눈치를 본다)
GM : (17차 행복) 오늘은 그만 해야겠네요. (현재 시각 오후 4시 15분)
불광동매콤펀치 : 그럼 다음에...(짐을 챙겨 퇴장)
종결자 라그나 : 음...수고하셨습니다. (짐을 챙겨 퇴장)
GM : (18차 행복) 수고...하셨...끄르르륵 (복상사)
테이블 위엔 캐릭터 시트, 주사위, 토큰, 기타 부수자재가 어지러이 널려 있습니다. GM이 이 곳에서 보낸 시간은 약 3시간 정도입니다. 불과 세 시간도 안되는 짧은 시간 동안 그가 느꼈던 행복도는 정말 엄청납니다. 이래도 TRPG입니까?
답은 "정규 팀에 가입하거나 만드는 것" 이다
저정도 마스터면 훌륭한데 정규팀 꾸려서 성향맞는 사람으로 추려야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