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년째했는데 사실 팀원들이 아프면서도 펑 안터트리고 계속 시간맞춰서 하려고 이어져와서 가능했던거라

아직 스토리가 초반부야


근데 솔직히 몇년째 세션날만되면 이생각만 하다보니까

꽤 생각이 쌓여있거든...


스토리북으로 그림쟁이 하나 고용해서 만들어서 (끝나는날에)팀원들도 나눠주고 개인소장도 하고싶은데


비용이나 뭐 그런거부터 생각해야겠지만(그림 삽화)


저작권같은것도 생각해야될거같아서 고민된다

(게임기반 세션이였거든)


흠....


그냥 세션로그나 로그집으로 만들어서 팀원들한테 나눠줄까?


아니면 1주년기념 2주년기념 이렇게해서 피자나 사주는게 좋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