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버를 제외하면 종이질은 하드커버 룰북과 동일하고 크기와 무게도 갖고 다니거나 훨 편함 물론 가격도 저렴하고 갠적으로 그동안 하드커버로 나온 패파룰북 소프트커버로 예토전생 시켰으면 좋겠다. 그러니까 패파해라
PF 룰북은 포켓버전 나왔잖아. 그건 값도 더 싸지고 갖고다니기 더 편하지 않냐?
패-파하면 전의 그 키네틱빌런부터 떠오르는데
그렇지만 지금 와서 PF 입문은 비추하는것... 룰도 입문용으로 익히기는 어렵고, 서플도 많이 쌓여서 들끓고...
니컬//키네티시스트는 솔직히 시작부터 끝까지 모조리 말아먹고 지원도 요상한 방향으로 나오는 클래스라... 망함
창회가라
qws2//아무리 데이터가 많다고 그래도 뉴비를 거기에 보내는건 정말 아니다
거기말고 패파상시구인하는데가 딱히 없지...
말이 상시구인이지 파보면 친목질하는 몇몇 놈들끼리만 열심히 해먹고 뉴비들은 겉돌다가 떨어져나가서 상시플 자체가 문닫는 동네임ㅋㅋ
당장 그동네 장기팀 플레이어 목록 뽑아보면 친목질하는 놈들이 쏙쏙 박혀있는데 나라면 그런데에 보낼바에야 그냥 딴거 하라고 하겠음
내가 말하는 소프트커버가 포켓버전임
아 그렇군
그래서 지금 입문겸 패파룰북 포켓버전 모으는 중임.
얼티밋 시리즈나 비스티어리 같은 메인라인은 계속 포켓버전 나올 계획 있긴 한거같던데 난 관심이 없어서... 알아서들 하겠지
딱 그정도만 나오면 좋을덧 그이상은 솔까 돌리기 빡실것 가틈
아마 그 이상 무리해서 내도 안 살걸. 딱 메인라인 잘 팔리는 책들만 낼거같다
ㅇㅈ